안녕하세요?

2009. 3. 5. 오전 12:16:05

글자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성서영성학과 학우여러분..
학기가 시작한지 한주가 다 가려고하네요. 겨우 이틀 수업했는데...
한주일중에 수업이 겨우 3일이다보니 서로 알수있는 시간이 많이 부족할듯 싶어요.
오프라인에서 못다하는 친교를 이 게시판을 통해 보충할수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맡겨주신 총무일은 많이 부족하겠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학우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주님안에서의 친교도 우리의 영성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요...
많은 글과 자료를 함께 나누는 진정한 친교의 장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네?
깊은밤 좋은 꿈 꾸시고요...
 
 
총무 유민하 토마스 아퀴나스 올림

댓글 7

  • 2009년 3월 5일 오후 2:06

    총무님, 이선미 로삽니다. 금세 한 주간이 지나가버렸어요^^:: 이렇게 쏜살같이 흐르고 말 시간이네요. 길지 않지만 그만큼 알찬 시간이 되었음 합니다. 저도 노력할게요^^

  • 2009년 3월 5일 오후 6:05

    대표단님들의 열정을 믿고 또 조화롭게 잘 운영하실것을 믿습니다. 저의 노력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돕겠습니다.

  • 2009년 3월 6일 오전 1:46

    좋은 자료있으면 서로 나누워요...

  • 2009년 3월 9일 오후 8:36

    총무님! 여기저기...수고 많으십니다. 무척 겸손하시네요. 충분히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3일 수업이 여유가 있어 좋으네요.

  • 2009년 3월 12일 오후 5:25

    +.평화와선. 안녕하세요~ 전16년전 종교교양학과 를 나온 방데레사입니다. 많은것이 낮설고 버겁지만 많은 천사님들의 도움으로 하루하루가 새로워지네요. 이렇게 또 학급을 위해 봉사하시는분들이 계시기에 마음 뿌듯합니다. 더우기 총무님께는 더욱 믿음이 가네요~고맙습니다.

  • 2009년 3월 12일 오후 7:19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ㅎㅎ

  • 2009년 3월 13일 오후 10:45

    늦었지만, 학급을 위해 애쓰실 대표부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는 시간 기쁘게 채워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