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성서영성학과 학우여러분..
학기가 시작한지 한주가 다 가려고하네요. 겨우 이틀 수업했는데...
한주일중에 수업이 겨우 3일이다보니 서로 알수있는 시간이 많이 부족할듯 싶어요.
오프라인에서 못다하는 친교를 이 게시판을 통해 보충할수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맡겨주신 총무일은 많이 부족하겠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학우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주님안에서의 친교도 우리의 영성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요...
많은 글과 자료를 함께 나누는 진정한 친교의 장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네?
깊은밤 좋은 꿈 꾸시고요...
총무 유민하 토마스 아퀴나스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