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우 여러분 안녕!
바쁘신 중에 찾아오시어 위로와 연도 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이원수 차츰 갚아나가며 얼마 지나진 않았지만 우리 성서 영성학과
더욱 서로 사랑하며 남은 학기 열심히 공부하고 재미있는 학교생활 부탁해요~
저희 어머니 늘 꽃피는 봄에 돌아가시겠다고 하시더니 정말 말씀대로 되네요!
정말 말은 무서운 힘이있으니 우리 항상 고운말 좋은말 긍정적인 말만 하면서
살아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집에 오니 어머니의 빈자리가 허전하고 아쉬움이...
그렇지만 저희 어머니 참 복 많은 분이심을 느낌니다. 여러문 참으로 고맙고..
복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사랑하는 학우여러분 학교에서 만나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