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2009. 4. 4. 오전 9:14:45

글자



 

    학우 여러분 안녕!
 바쁘신 중에 찾아오시어 위로와 연도 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이원수 차츰 갚아나가며 얼마 지나진 않았지만 우리 성서 영성학과
더욱 서로 사랑하며 남은 학기 열심히 공부하고 재미있는 학교생활 부탁해요~
저희 어머니 늘 꽃피는 봄에 돌아가시겠다고 하시더니 정말 말씀대로 되네요!
정말 말은 무서운 힘이있으니 우리 항상 고운말 좋은말 긍정적인 말만 하면서
살아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집에 오니 어머니의 빈자리가 허전하고 아쉬움이...
그렇지만 저희 어머니 참 복 많은 분이심을 느낌니다. 여러문 참으로 고맙고..
복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사랑하는 학우여러분 학교에서 만나요 안녕!
 
 
 

댓글 9

  • 2009년 4월 4일 오전 9:25

    잘 보내드리고 오세요. 미사와 기도 중에 기억할께요.

  • 2009년 4월 4일 오전 9:25

    고생 많으셨습니다. 벚꽃이 어머니를 닮았어요. 어머니랑 지언니도 닮으셨더군요. 좋은 날 가신 어머니, 이젠 영원한 안식을 얻으시겠지요.

  • 2009년 4월 4일 오전 9:26

    하느님의 자비하심으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큰일 치루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봄의 향기처럼 마음의 안정을 기원합니다.

  • 2009년 4월 4일 오전 11:52

    효부언니~ 역쉬...실천하는 孝로보아 언니의 믿음은 참으로 짝짝짝!!!

  • 2009년 4월 4일 오후 5:38

    +.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간의 힘든 여정들~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으로 다가오리라 봅니다^^*

  • 2009년 4월 4일 오후 7:33

    어머님을 보내드린 마음에 위로를 드립니다. 사순의 끝자락에 훌륭한 선물을 주시면서 가시는 어머니께 감사드림니다. 부활의 기쁨을 예수님 계산으로 셈하세요.

  • 2009년 4월 5일 오전 12:05

    늘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어머님의 여원한 안식과, 가족들께 주님의 위로 함께 하시길....

  • 2009년 4월 5일 오후 4:37

    언니의 정성과 사랑의 그 마음을... 힘들었던 만큼 귀한 순간들 주님께서 다 아실겁니다. 어머님이 참으로 좋은 은총의 사순시기에 가셨네요. 참으로 애쓰셨습니다.

  • 2009년 4월 6일 오후 5:37

    죄송해요. 연도에 참석하지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