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지요^^
경복궁 지나 효자동까지요.
긴 줄을 기다려 마침내 국물 뽀얀 삼-계-탕 한 그릇을
땀 흘려가며 맛나게들 자시고.....
삼계탕 드시고 왠 열변을 토하시는지들^^
2009. 4. 23. 오후 9:18:48
삼계탕 완전 맛나게 먹었네 ...ㅎ 웬 인삼주까지...ㅋㅋㅋ 내 뱃속에 닭 한마리 있는데 출산은 언제!!!
남겨놓고 올때 못내 아쉬었는데.. 행복한 시간 보내신것 같아 아름답습니다^^*
몰라유~~~ 뭔 얘기 했는지두 난 죄(?)없시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