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리바의 샘처럼 흘러넘치소서

2009. 4. 11. 오후 5:04:37

글자

 

 

 

야고보형제의 자리다툼도 토마스의 의심도 베드로의 배신도 더욱이 유다의 몰염치한 배반도 없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이 저의 마음에 녹아들어 가득하게 하시고

스테파노의 주님에 대한 열정을 깊이 사모하게 하소서.

아멘

댓글 1

  • 2009년 4월 13일 오후 9:52

    왜 자꾸 배꼽이지요? 네, 모든 부끄러움을 다 씻어내고 오직 한맘으로 주님만을 바라보고 살 수 있도록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