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개의 글
이선미09.05.181171Re:펌)간송미술관 5월전시회(17~31일)[1]
'명품세상'간송미술관 '훈민정음 원본'서 신윤복'미인도'까지 국보급 가득 문화독립운동가 간송 전형필선생 탄생100년 비장의 명품 100선공개 아
#64이선미09.05.18조회 117· 1- 62이선미09.05.15112-
[시 한 편] 다시 악령의 시대를 묵상함-고정희[4]
밥과 자본주의 다시 악령의 시대를 묵상함 고백하건대, 내 오랫동안 찾아 헤맨 그대가 있었습니다 총명하고 눈이 맑으며 사려 깊은 그대 찾아 헤맸습
#62이선미09.05.15조회 112 - 61이선미09.05.133071
우리 예수님 땅에 엎드려 기도하셨다-김진태 신부님[5]
오래전 한알의 밀씨에 쓰셨던 글입니다. 때로 예수님 엎드리신 그 땅에 함께 엎드려 당신을 기억하며 기도하고 있는 누군가가 있음을 잊지 마세요..
#61이선미09.05.13조회 307· 1 - 60이선미09.05.12129-
"나주 율리아 관련 집회 불허" 광주대교구, 전국 각 교구장에 협조 공문
광주대교구 총대리 김희중 주교 서신으로 요청 광주대교구 총대리 김희중 주교는 각 교구 주교들에게 4월 28일자로 서신을 보내 '나주 윤 율리아'
#60이선미09.05.12조회 129 - 59
이선미09.05.12170-GGG 언냐 선물~~~![4]
더 환한 사진이 있길래..... 늘 이렇게 화안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59이선미09.05.12조회 170 - 58이선미09.05.111431
카리타스, 우리의 사명 - 이동호 신부님 강연[6]
카리타스, 우리의 사명 베네딕토 16세의 첫 번째 회칙의 이름이 'DEUS CARITAS EST(하느님은 사랑이시다)'였습니다. 요셉 라칭거 추
#58이선미09.05.11조회 143· 1 - 57
이선미09.05.11193-한국 교회 ‘문서 복음화’에 앞장 - 이기락 신부[1]
신임 주교회의 사무처장 겸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사무총장 이기락 신부 한국 교회 ‘문서 복음화’에 앞장 한국 교회 문서 복음화 에 앞장 ▲ 주교회
#57이선미09.05.11조회 193 - 56
이선미09.05.111,340-라니아 왕비를 아시나요?[2]
라니아 알 야신(Rania Al-Yasin)은 1970년 8월 31일 쿠웨이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의 집안은 팔레스타인 출신으로 요르단에 자리
#56이선미09.05.11조회 1,340 - 55
이선미09.05.11148-교황님 요르단 방문[1]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8일(현지시간) 3박4일의 일정으로 요르단을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00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이후 9년만이
#55이선미09.05.11조회 148 - 53이선미09.05.1058-
수필가 장영희 교수 선종[1]
수필가 장영희 교수(서강대 영미어문,영어문화학부)가 5월9일 낮 12시50분 지병인 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57세. 고인은 생후 1년만에 두 다
#53이선미09.05.10조회 58 - 이선미09.05.101181
그의 글 가운데에서[4]
[내 생에 단 한 번] 중에서 그리고 짝사랑이야말로 성숙의 첩경이고 사랑연습의 으뜸이다. 학문의 길도 어쩌면 외롭고 고달픈 짝사랑의 길이다. 안
#54이선미09.05.10조회 118· 1 - 52구순애09.05.1096-
회개[4]
회개 詩 / 달빛모양 빨래판위에 싹싹 비벼 빨아 낼 수 있다면 천상에서 아침기도 하기를 원했던 성인 성녀처럼 더 바랄것이 없는 그리움이여~ 양은
#52구순애09.05.10조회 96 - 51구순애09.05.0890-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하여도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하여도 좋은 날 아침에 드리는 글 여명이 일찍 밝아오는 좋은 날 아침입니다. 어제는 학생들과 KBS에서 제작한 용서에 대한
#51구순애09.05.08조회 90 - 50이선미09.05.07102-
초토화[2]
시릴로 형제님이 물었습니다. 혜화동 성당 제대화의 의미가 뭐냐고. 예술가가 창조한 작품이니 작가의 의도가 있지 않겠느냐고. 그러면서 제대를 보며
#50이선미09.05.07조회 102 - 49
구순애09.05.0798-전국피정의집
정치, 경제, 전쟁, 그외 안팎으로 들려오는 온갖 뉴스들이 마음을 어둡게 하는 요즘입니다. 혹여 몸도 마음도 지쳐 있지 않나요? 어떤 이유에서든
#49구순애09.05.07조회 98 - 48이근호09.05.05115-
마리아의 노래 명상[1]
내 영혼이 하느님을 찬미하오니, 내 구세주인 당신 안에서 내 영이 기뻐합니다! 당신이 나를 아낌없이 축복해주시고 응답하게 만드신 덕분입니다. 당
#48이근호09.05.05조회 115 - 47
구순애09.05.05502-찬양하며 살리라[1]
찬양하며 살리라 1. 이 험한 세상 나 살아 갈 동안 내 주님 가신 길 걸으며 내 주님을 찬양해 십자가 성혈 날 구한 그 사랑 나 매일 찬양을
#47구순애09.05.05조회 502 - 45유민하09.05.04309-
그대의 날 악보[3]
아니 벌써 누가(?)올리셨네..
#45유민하09.05.04조회 309 - 44이선미09.05.04102-
그대의 날
cafe.daum.net/mulgil2003/3VPH/8
#44이선미09.05.04조회 102 - 구순애09.05.05142-
Re:그대의 날[2]
그대의 날(백창우 글/곡) 1.축하해요 축하해요 축하해요 축하해요. 오늘은 우리의 날 밀씨축제를 위해 가난한 내손으로 빨간 촛불 하나 밝히네.
#46구순애09.05.05조회 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