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개의 글
- 192심흥보10.01.10153-
수료를 축하드려요. 그 이후엔?
1년간의 성서영성학과 수료를 축하드려요? 힘드시기도 하셨겠지만, 기쁘셨죠? 앞으로 본당이나 사회 깊은 곳으로 가셔서 그물을 치실 여려분께 주님의
#192심흥보10.01.10조회 153 - 191구순애10.01.0673-
‘사실상 사형폐지국’ 진입 2주년 기념 성명서
사실상 사형폐지국 진입 2주년 기념 성명서 대한민국의 사실상 사형폐지국 진입 2주년을 맞아 헌법재판소의 사형제도 위헌 판결과 완전한 사형폐지를
#191구순애10.01.06조회 73 - 190이근호09.12.31138-
밝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며[3]
행복하여라! 악인들의 뜻에 따라 걷지않고 죄인들의 길에 들지 않으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 오히려 주님의 가르침을 좋아하고 그분
#190이근호09.12.31조회 138 - 189최숙경09.12.30142-
신년하례식[1]
신년하례식이 새해 첫월요일에 있습니다. 장소: 4층 성당 시간: 11시 (1월 4일) 일정: 11시 새해 미사를 다 같이 한 후에 세배가 있을
#189최숙경09.12.30조회 142 - 188김지희09.12.28679-
기도부탁드립니다 *^^*[5]
안녕하세요? 뜻깊고 행복한 성탄을 맞이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날씨가 또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는 않걸리셨는지요.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188김지희09.12.28조회 679 - 187심흥보09.12.24143-
성탄 축하드려요[3]
-김경순 마리 테레시타 수녀 그림 주님, 주님의 성탄으로 저희가 삶의 갖가지 멍에에서 벗어나 주님 은총 안에 새로 나게 하소서. 아멘.
#187심흥보09.12.24조회 143 - 186정희순09.12.19146-
가톨릭인터넷선교사 모집 및 양성교육 안내[1]
가톨릭인터넷선교사 모집 안내입니다.
#186정희순09.12.19조회 146 - 185구순애09.12.19123-
Mary Christmas!![1]
.bbs_contents p{margin:0px;} // 2009년도의 한 해가 기울어갑니다. 제게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사랑주신 모든분들께 감사
#185구순애09.12.19조회 123 - 184박병수09.12.13164-
시작을 위해 출발점에 서며[3]
학우님들!!!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두가지 세가지 일 하시느라, 그중에 한가지 일을 끝맺음 하고나니... 마음 한편으로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184박병수09.12.13조회 164 - 183구순애09.12.12130-
결실의 열매[3]
학우님들! 결실의 열매는 열리어 우리의 마음이 평화로 흐릅니다. 주님 사랑으로 여기까지 온 여정의 진보가 흡족한 마음되어 고요히 흐릅니다. 존경
#183구순애09.12.12조회 130 - 182이근호09.12.10137-
나는 얼마나 나약한가[1]
그간 겨울답지 않게 날씨가 포근하더니 비가 내린 후, 기온이 괘 많이 내려가 영하 5도, 더우기 바람까지 가세하니 체감온도는 훨씬 더 춥게 느껴
#182이근호09.12.10조회 137 - 181안수영09.12.09165-
11월 회계보고[2]
11월 회계 전잔액 10,680원 강화도 여행후 잔액 410,360원 11월 회비 260,000원 졸업준비금 1,750,000원 합계 2,431
#181안수영09.12.09조회 165 - 180박병수09.12.04175-
의견 제안[5]
의견을 제안합니다. 지금쯤 리포트와 씨름하시겠지요. 머리도 식힐겸 해서 의견을 제안합니다. 일부 동기들의 제안도 있었고 해서....... 우리는
#180박병수09.12.04조회 175 - 179유민하09.12.03162-
그 동안에...[4]
+ 찬미예수님. 영성학과 학우여러분 오늘의 종강으로 이제 곧 졸업식만 남겨둔 우리가 되었습니다. 지나가는 올 한해는 유난히 짧은 한해가 된 것
#179유민하09.12.03조회 162 - 178이근호09.12.02252-
아론의 지팡이에서 싹이 돋다[1]
이제는 다음을 기약하면서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온 것 같습니다. 이기락 원장 신부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사람과는 헤어져도 주님과는 헤어지지 말라고
#178이근호09.12.02조회 252 - 177유민하09.11.1887-
개신교인들, 왜 가톨릭으로 개종하나?
개신교인 왜 가톨릭으로 개종하나? 개신교 인구 감소의 원인과 가톨릭 인구의 상대적 증가 현상을 통해 한국 현대인이 어떠한 종교적 심성을 가지고
#177유민하09.11.18조회 87 - 176이근호09.11.121361
작은 기적을 통해 주님의 숨결을 느낄 때[3]
오늘은 주님께서 나에게 작은 기적을 베푸신 날이다. 아침부터 계획만 세웠지 실천한 것은 없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절두산 성지를 방문하여 노숙인
#176이근호09.11.12조회 136· 1 - 175구순애09.11.10134-
가래 떡 데이
학대 받고 천대 받았지만 그는 자기입을 열지 않았다. 도살장에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털 깎는 사람 앞에 잠자코 서 있는 어미 양처럼 그는 자기
#175구순애09.11.10조회 134 - 174
구순애09.11.01115-위령성월-대사[2]
.bbs_contents p{margin:0px;} // <img src="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
#174구순애09.11.01조회 115 - 173유민하09.10.29132-
수정된 소풍 일정...
◎ 성서 영성학과 가을 소풍 일정표(10월 30일 금요일) 08:00 - 신학원 집합, 미사 08:40 - 출발 10:00 - 갑곳돈대 성지 도
#173유민하09.10.29조회 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