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우님들!
결실의 열매는 열리어
우리의 마음이 평화로 흐릅니다.
주님 사랑으로 여기까지 온 여정의 진보가
흡족한 마음되어 고요히 흐릅니다.
존경하는 학우님!
일일히 감사의 글을 못 쓰니
이렇게 카페에 써 봅니다.
학우님들!
어려운 가운데에 격려를 아끼지 않고
꾸준히 달릴길을 달리신 바오로사도의 열린 마음을
본 받은 뜨거운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학우님들!
우리의 부족하고 나약한 육신안에
크신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께서 허락하신 호흡이
거룩한 숨결로 동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학우님들!
많이 많이 행복하시고 복음 선교와 사제직에 동참하여
하늘 소풍의 산책이 수평적 사업의 나무가되어
깊이 뿌리내리기를 기도합니다.
고운마음 뿌리내려 고운 결실의 열매를 거두었으니 학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