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여라!
악인들의 뜻에 따라 걷지않고
죄인들의 길에 들지 않으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
오히려 주님의 가르침을 좋아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밤낮으로 되새기는 사람.
그는 시냇가에 심겨
제때에 열매를 내며
잎이 시들지 않은 나무와 같이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1-4)
"나에게 이롭던 것들을,
나는 그리스도 때문에 모두 해로운 것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나의 주 그리스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의 지고한 가치 때문에,
다른 모든 것을 해로운 것으로 여깁니다.
나는 그리스도 때문에 모든 것을 잃었지만
그것들을 쓰레기로 여깁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얻고
그분 안에 있으려는 것입니다."
(필리3,7-9)
밝고 희망찬 새해을 맞이하여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은총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