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개의 글
- 23구순애09.04.0448-
진정한 용서란 ?
진정한 용서란 ? 용서한다는 것은 사실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자기 마음대로 기억을 지울 수 없는 인생인데 용서한다는 그 자체가 사실은 맞지 않는
#23구순애09.04.04조회 48 - 21지길순09.04.0478-
감사합니다.[9]
학우 여러분 안녕! 바쁘신 중에 찾아오시어 위로와 연도 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이원수 차츰 갚아나가며 얼마 지나진 않았지만 우리
#21지길순09.04.04조회 78 - 20심흥보09.03.3188-
사이버 가톨릭 실천신학 연구소 개설[1]
안녕하십니까? 다움 카페에 '사이버 가톨릭 실천신학 연구소'를 개설하였습니다. 그곳에 '본당 공동체의 친교를 향하여' 연구 자료를 올렸습니다.
#20심흥보09.03.31조회 88 - 18구순애09.03.3047-
님[1]
님 詩 / 달빛모양 내 님은 하얀 미소의 사랑 그리운 밤 어두운 골목길에 외로울까 떠 있는 달빛사랑 내님은 강변의 가로수 사랑 기다림에 지쳐 슬
#18구순애09.03.30조회 47 - 17구순애09.03.2850-
주님께서는[1]
주님께서는 詩 / 달빛모양 주님께서는 제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거룩하신 靈께서 축복을 내리시어 주님의 聖靈으로 지친영혼 불사르고 위로하시는 따스한
#17구순애09.03.28조회 50 - 16이선미09.03.2682-
내 마음의 어두움을...[4]
지극히 높으시고 영광스러운 하느님이시여, 내 마음의 어두움을 밝혀 주소서. 주여, 당신의 거룩하고 진실한 뜻을 실행하도록 올바른 신앙과 확고한
#16이선미09.03.26조회 82 - 15지길순09.03.2466-
뒤 늦은 가입 인사[2]
성서 영성 학과 학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자매 인사 올립니다. 벌써 3 월도 몇일 안남았네요! 아직 학급 분위기가 머슥 하고 조금 쑥스럽지 않
#15지길순09.03.24조회 66 - 13박병수09.03.21105-
주교회의 사무총장 이기락 원장 신부님[5]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 신임 사무총장에 이기락신부가 임명됐다. 1980년 사제 서품을 받은 이신부는 교황청 그레그리오대 성서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
#13박병수09.03.21조회 105 - 12최봉상09.03.1883-
함께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6]
'교의와 영성'덕분에 여러분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몇분은 알고 있읍니다마는 ...어떻든 가입하게되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2최봉상09.03.18조회 83 - 11박병수09.03.1565-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1]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 시화 물 속에는 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그 하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11박병수09.03.15조회 65 - 9구순애09.03.1354-
사순의 사랑[1]
사순의 사랑 묵상/ 달빛모양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니 주님을 따르는 전 세계에 파견된 선교사들과 은수자들을 비롯하여 봄의 속삭임처럼 사랑하여 주
#9구순애09.03.13조회 54 - 8김충길09.03.1274-
가입인사 늦어서 죄송합니다.[3]
안녕하셔요. 김충길 치릴로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8김충길09.03.12조회 74 - 7이선미09.03.1262-
[펌]민주주의와 관용과 상대주의 - 노무현[2]
지난 '교의와 영성' 시간에 이규성 신부님께서 이 글을 언급하셨습니다. 한 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민주주의와 관용과 상대주의 돌아가신 김수환
#7이선미09.03.12조회 62 - 6이선미09.03.1278-
보나벤투라 성인의 글[10]
그 누구도 깊이 새기지 않고 공부만 한다든가, 열의는 없으면서 묵상만 한다든가, 감탄이 없는 탐구만 한다든가, 기쁨을 느끼지 못한 채 계명만 지
#6이선미09.03.12조회 78 - 5구순애09.03.1157-
주님의 십자가를 아시나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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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구순애09.03.11조회 57 - 4이선미09.03.1178-
입학식 미사에서 김진태 신부님의 '고백록' 10권[3]
동문회 카페에 올렸었는데 퍼옵니다. 3월 2일 입학식에서 김진태 원장신부님이 인용하신 아우구스티노 성인의 '고백록' 제10권 23장입니다. 신부
#4이선미09.03.11조회 78 - 구순애09.03.1457-
Re:입학식 미사에서 김진태 신부님의 '고백록' 10권[1]
사랑하는 원장님! 당신을 축복합니다/ 미상 하느님 앞에 아름답게 서 있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하느님만을 사랑하며 사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어느때
#10구순애09.03.14조회 57 - 3박병수09.03.1070-
가입인사[3]
안녕하세요. 이제사 가입했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3박병수09.03.10조회 70 - 2구순애09.03.0571-
비[5]
비 詩/ 달빛모양 툭툭 내리는 빗방울 한방울 두방울 내려오는 시간의 비 몹시도 기다렸지 그리움 밟으며 쉬지않는 빗방울 . .
#2구순애09.03.05조회 71 - 1유민하09.03.05100-
안녕하세요?[7]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성서영성학과 학우여러분.. 학기가 시작한지 한주가 다 가려고하네요. 겨우 이틀 수업했는데... 한주일중에 수업이 겨우
#1유민하09.03.05조회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