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개의 글
- 109구순애09.06.2477-
여행자
여행자 詩/ 玉輪 구 순애 일상의 탈출을 꿈꾸며 초록의 품으로 달려가니 분주했던 나날들은 배낭에 채워지고 자아의 탈혼에서 비상하듯 깨어나네 나의
#109구순애09.06.24조회 77 - 108구순애09.06.2390-
평화를 빕니다...[2]
평화를 빕니다... 끄적끄적 안녕하세요. 방학하니 참으로 밀린 빨래 하듯이 이곳 저곳에서 해야할 일들이 묵묵히 돌아가고 있습니다. 피정을 다녀온
#108구순애09.06.23조회 90 - 107
이선미09.06.2368-[펌]주교회의 정평위, ‘가난한 이들의 인권과 한국의 법치주의…’ 세미나[1]
주교회의 정평위, 가난한 이들의 인권과 한국의 법치주의 세미나 공권력, 공동선 실현 위해 쓰여야 공권력, 공동선 실현 위해 쓰여야 ▲ 주교회의
#107이선미09.06.23조회 68 - 106박양진09.06.2388-
정교회의 어느 주교님의 기도[4]
나는 더이상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에게 가장 힘든 전쟁은, 나 자신과의 전쟁이었다. 무장을 해제하는 시점에 이르러야 했다. 나는 몇
#106박양진09.06.23조회 88 - 105이선미09.06.2264-
[펌]바그너 손녀, 바그너 가문과 히틀러의 관계 조사하겠다[1]
독일의 작곡가 리하르트 바그너(1813 1883)의 증손녀인 카타리나 바그너(31)가 나치즘의 망령에 시달리는 바그너 가문과 히틀러 와의 관계를
#105이선미09.06.22조회 64 - 104
권옥혜09.06.2187-펌)티볼리(Tivoli)의 에스테(Este) 별장 전경 外[3]
티볼리의 에스테 별장 *로마에서 택시로 40분 정도 걸리는 거리, 별장과 정원의 분수가 아름다워 일반 관광객은 꼭 한번 찾아볼 만한 장 소라는데
#104권옥혜09.06.21조회 87 - 103박병수09.06.2072-
산행 안내2[1]
청계산 산행합니다. 일시; 6월22일(월요일)오전 10시 장소; 전철4호선 대공원역 준비물; 도시락, 간식, 음료수(물) 기타. 오실분은 연락
#103박병수09.06.20조회 72 - 100이선미09.06.1775-
윤형중 신부님 30주기 미사[2]
지난 월요일, 6월 15일은 윤형중 신부님의 30주기였습니다. 또 다시 그분이 그리워지는 상황에서 신부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며 우리나라와 한
#100이선미09.06.17조회 75 - 구순애09.06.1879-
윤형중 신부님 장례강론[4]
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 이 시간에 우리는 우리가 평소에 존경하여 마지않던 고 윤형중 마태오 신부님과 마지막 하직 인사를 나누며 고인의
#102구순애09.06.18조회 79 - 99유민하09.06.1799-
6월 26일 사제 수품식[3]
목5동 박민우 10, 35-2 첫 미사 6월 28일 오전 11시 목 5동 성당 + 찬미 예수님 성서 영성학과 학우 여러분 즐거운 방학을 만끽하고
#99유민하09.06.17조회 99 - 98권옥혜09.06.17154-
몬테카시노 - 성 베네딕토 대수도회의 母院[1]
몬테카시노 (Monte Cassino) 전경 로마에서 나폴리 쪽으로 한 시간 정도 가면 있는 몬테카시노 대수도원은 529년 경 성 베네딕토에 의
#98권옥혜09.06.17조회 154 - 97이근호09.06.1579-
임마뉴엘 주님 찬미 받으소서[5]
주님께서 깜짝 이벤트를 햐셨다. 영등포 역사 대합실에서 봉사를 한지도 반 년이 흘러가고 있다. 그런데 박성희 효주 안네스 학우께서 전화를 주셨다
#97이근호09.06.15조회 79 - 95박병수09.06.13111-
산행 안내
성서영성학과 북한산 쪽두리봉 산행합니다. 일시 ; 6월 15일 월요일 오전 10시 만나는 장소 ; 전철 3호선 홍제역 2번 출구 준비물 ; 도시
#95박병수09.06.13조회 111 - 94박병수09.06.12132-
감사와 수고[4]
찬미 예수님! 여행. 듣기만 해도 설레이지요. 미지의 세계를 본다는 것, 다시 보아도 새로워 보인다는 것. 신학원을 떠나 영동-동해 고속도로,
#94박병수09.06.12조회 132 - 93유민하09.06.12135-
잘~들어가셨지요?[3]
+ 찬미예수님 모두들 자~알 들어가셨지요? 학우 여러분들의 협조와 주님의 보호아래 무사히 수학여행(?)을 마치고 돌아옴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93유민하09.06.12조회 135 - 92이근호09.06.09117-
주님의 천사 라파엘을 만나다[8]
지난 주일은 주님께서 가장 큰 선물을 주신것 같다. 이곳에서 봉사를 하다보면 한 많은 사연에 눈물이 마를날이 없다. 왜? 나만 겪는 고난과 슬픔
#92이근호09.06.09조회 117 - 91구순애09.06.08105-
학기말 여행 일정표
학기말 여행 일정표 9시 30분 출발 식사 - 김밥, 샌드위치, 과일 1시 강 능 솔 비취- 대관령 2시 점심 식사 후 물 치 항 6시 팬 션
#91구순애09.06.08조회 105 - 90구순애09.06.0771-
적극적인 사고 방식
제 5 강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갖자 (출처 : 무지개 다리) 화면에 마우스를 대시고 따닥 두번 클릭을 하시면 전체화면으로 바뀝니다. 다시 작은
#90구순애09.06.07조회 71 - 89권옥혜09.06.06130-
펌)트레비 분수와 스페인 광장[3]
트레비 분수 버스를 타고 트레비 분수까지 갔습니다. 일본사람들이 애천분수라는 멋진 이름을 붙인 그 분수입니다. 갈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트레비는
#89권옥혜09.06.06조회 130 - 86박병수09.06.0586-
한 학기를 마치며.[3]
세미나시간 학우들과 지낸 한학기 결과를 짤막하게 적으면서 파노라마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처음 입학할때의 망설임, 결심,학우들과의 만남과 배움..
#86박병수09.06.05조회 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