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여행. 듣기만 해도 설레이지요.
미지의 세계를 본다는 것, 다시 보아도 새로워 보인다는 것.
신학원을 떠나 영동-동해 고속도로, 솔비치 해변가,낙산사, 즐거운저녁 만찬, 폭죽축제, 말씀전례, 화진포, 오색약수,
그리고 원통 인제 홍천을 지나 풍수원성당에서 사뿐히 뿌려진 꽃을 즈려밟으며 십자가의길, 뒷풀이로.....
서로 한마음을 확인하였지요.
이제 한 학기에 순례의 여정이 끝낫습니다.
함께하셨던 학우님들 고생하셨구요.
피치못할 사정으로 몸은 함께하지 못했지만 마음만 함께 하셨던 학우님들.
기도와 보이지 않은 지원,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다음 기회엔 꼭 함께 해요.
그리고 여행을 위해 보이지 않게 후원해주신 님? 님? 님들, 루치아, 총무님, 감사해요.
전부 나열하여 말씀 드리지 못하고요, 방학기간 동안인 7월 중순경 혜화동에서 만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방학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항상 핸폰 열려 있습니다.
학우님들 즐거운 방학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