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수고

2009. 6. 12. 오전 8:32:15

글자
찬미 예수님!
 
여행.  듣기만 해도 설레이지요.
미지의 세계를 본다는 것,  다시 보아도 새로워 보인다는 것.
신학원을 떠나 영동-동해 고속도로, 솔비치 해변가,낙산사, 즐거운저녁 만찬, 폭죽축제, 말씀전례, 화진포, 오색약수,
그리고 원통 인제 홍천을 지나 풍수원성당에서 사뿐히 뿌려진 꽃을 즈려밟으며 십자가의길, 뒷풀이로.....
서로 한마음을 확인하였지요.
이제 한 학기에 순례의 여정이 끝낫습니다.
함께하셨던 학우님들 고생하셨구요.
피치못할 사정으로 몸은 함께하지 못했지만 마음만 함께 하셨던 학우님들.
기도와 보이지 않은 지원,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다음 기회엔 꼭 함께 해요.
그리고 여행을 위해 보이지 않게 후원해주신 님? 님? 님들, 루치아, 총무님, 감사해요.
전부 나열하여 말씀 드리지 못하고요, 방학기간 동안인 7월 중순경 혜화동에서 만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방학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항상 핸폰 열려 있습니다. 
학우님들 즐거운 방학 잘 보내세요.

댓글 4

  • 2009년 6월 12일 오전 10:22

    강원도의 가이드로 임명합니데이~ 전화하면 안 잡아 갈까유~...피스!!!

  • 2009년 6월 12일 오전 10:31

    앞서서 일 한다는것 쉽지 않은데 대표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여행을 위해 애쓰신 여러 학우들 언니는 놀고 먹기만 해서 미안 그리고 건강상의 문제로 함께못한 학우들과 다른 사정으로 함께 못한 사랑하는 학우들이여 다음에는 우리 다같이 놀자 좋은 곳을 볼때면 그대들이 생각나 :: 아직도 푸른 바다가 눈앛에 어린다네!

  • 2009년 6월 12일 오전 11:36

    대표님의 진가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기회였구요. 또 그 지식을 활용하시는 방법은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으로 물질적으로, 나눔으로 보답하신 대표님께 또 다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홍 베드로 형제님께도, 구루시아 학우님도.. 기타 제가 알지못하는 학우님께도 감사의 정을 드림니다.

  • 2009년 6월 15일 오후 8:02

    이 모든것 주님의 은총입니다. 학우님들!!! 감사. 감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