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중 신부님 30주기 미사

2009. 6. 17. 오후 9:56:07

글자
지난 월요일, 6월 15일은 윤형중 신부님의 30주기였습니다.
또 다시 그분이 그리워지는 상황에서
 
신부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며
우리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해
주님 곁에서 늘 기도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댓글 2

  • 2009년 6월 18일 오전 11:47

    6월 19일이 사제 성화의 날을 맞이하여 더욱이 신앙의 밑거름이 되신 분들을 기억하고 감사 기도를 드립니다. 우리의 순교 성인 및 순교자들의 뿌리에서 돗아난 그리스도의 향기가 온누리를 가득채우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 2009년 6월 18일 오후 2:04

    뜻 깊은 날의 해후가 반가웠고, 고대고대했기에 더 풍요로움의 감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