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티볼리(Tivoli)의 에스테(Este) 별장 전경 外

2009. 6. 21. 오전 11:10:10

글자
 
 티볼리의 에스테 별장
 
 
*로마에서 택시로  40분 정도 걸리는 거리,   별장과 정원의 분수가 아름다워 일반 관광객은 꼭 한번 찾아볼 만한 장
 
소라는데, 작년 로마에서 다섯 밤을 보내고도 못 가 본 아쉬움을 지인의 카페에서 가져 온 사진으로  대신 해 봅니다.
 
 
 
 '이 별장은 페라라(Ferrara)와  루끄레치아  보르지아(Lucrezia Borgia)의  왕이었던  알퐁소 (Alfonso)  2세의 아들인
 
아뽈리또 에스떼(Ippolito Este) 추기경이 만들었다. 1550년 띠볼리의 영주로 임명되자 그의 풍부한 교양과  타고난
 
예술감각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많은 예술인, 지식인들이 모이게 되었다. 그는 이런 손님들을 접대하기 위해 언덕
 
의 경사면을 이용하여 훌륭한 이런 별장과 분수 시설을 만든 것이다.  1차  대전 이후 이탈리아 정부가 인수,  그후 약
 
간의 보수작업으로 옛 모습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성지순례/가톨릭출판사)   
   
 
 
그림같이 아름다운 티볼리 전경 
 
   
 
 
빌라 에스테   
 
 
   
 
 
빌라 에스테의 벽화와 천장화들  
 
  
  

댓글 3

  • 2009년 6월 21일 오후 1:33

    감사합니다. 꼬오옥 가봐야지.......

  • 2009년 6월 21일 오후 2:35

    분수의 별장...매혹적인 곳이네요...

  • 2009년 6월 22일 오후 4:14

    제가 존경하는 신부님께서는 순례중 밤에 후배신부님과 방문하시곤, 별장과 정원의 분수가 정말 逸品이었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