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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詩 / 달빛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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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10. 오전 8: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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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詩 / 달빛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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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아름다운 마음의 자리에 그분의 사랑의 향기가 물씬 풍겨오네요^^*
주부이다보니 늘 살림살이 하는 가운데 만나게되는 성찰이지요~
언제 그렇게 부지런하게 살림하고 글쓰며...기도에 공부까지 다 잘 하는지???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것이 '회개'의 선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