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 살아있는 요한

2007. 8. 31. 오전 1:44:19

글자
Wednesday, August 29 , 2007 Martyrdom of St. John the Baptizer
1st Reading: Jeremiah 1:17-19 , Responsorial: Psalm 71 Gospel: Mark 6:17-29

JOHN LIVES
"Herod feared John, knowing him to be an upright and holy man." —Mark 6:20

The Spirit has led the Church to celebrate the birthdays of only three people — Jesus, Mary, and St. John the Baptizer. The Church gives St. John such special attention in recognition of his special and present part in God's plan of salvation.

John the Baptizer continues to powerfully confront the Herods and Herodiases of today, those trapped in sin, especially sexual sin (Mk 6:18). John's prophetic ministry continues as he challenges our society to be baptized in repentance (Mk 1:4).

John still prepares the way of the Lord (Mk 1:3). Because John is alive and being used by the Lord, we are excited about this feast day. This day is not just a memorial but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the reality of repentance and conversion through the ministry of John.

Ask John to pray for you and minister to you. You will see that the Lord is still working through John. St. John the Baptizer, pray for us.

 

★★★

in recognition of ~을 인정하여. in + 추상명사 + of = 추상명사의 동사형의 현재분사. 예를 들어, in recognition of = recognizing,   in celebration of = celebrating,  in memory of = memorizing, in repentance of = repenting. (주의) 이런 장황한 표현은 바람직한 영어가 아니라고 합니다. 가능하면 현재분사로 간략하게 표현합시다.

part = role 역할
ministry 성직(자). 1. enter the ministry 성직자가 되다.

the Herods and Herodiases  the + 고유명사 (그 복수형) = 고유명사와 같은 것들[사람들]
memorial 1. (…의) 기념물[상, 비, 관][ to ]; 기념제[일]. 2. 〈법률〉 건의서, 청원[진정]서.
conversion 1. 전환, 변환, 변화; (배 따위의) 개조, 개장(改裝)[ into ]. 2. 개심(改心); 귀의(歸依), 개종(改宗); (주의•당파 따위의) 전향[ to ].
trap 〔동물〕을 덫[올가미]으로 잡다; 〔물고기〕를 통발로 잡다.

★★★



2007년8월29일 수요일,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기념일
제1독서: 예레미야서 1:17-19 화답송: 시편 71 복음: 마르코 6:17-29

살아있는 요한
" 헤로데는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그를 두려워하였다." —마르 6:20

교회는 성령의 뜻을 따라 단지 세 사람 즉 예수님, 마리아, 세례자 요한의 생일만 기념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성 요한의 주님의 구원 사업에 대한 동참과 그의 특별한 능력을 인정하여 그에게 이렇듯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세례자 요한은 헤로데와 그의 부인 헤로디아와 같이 죄에 사로잡힌, 특히 성적(性的)인 죄를(마르 6,18) 짓고 사는 사람들과 강력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요한의 예언자적 사명은 오늘 우리 사회의 사람들에게 회개의 세례를(마르 1,4) 받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요한은 여전히 주님의 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마르 1,3). 요한은 아직 살아있고 주님은 지금도 그를 쓰시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 이 잔칫날에 기뻐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기념일이라기보단 요한의 직무에 따라 회개하고 개종(改宗)하는 진실을 경험하는 날입니다.

성 요한에게 여러분을 위해 기도를 부탁하고 여러분을 보살펴 달라고 청하십시오. 여러분은 주님이 세례자 요한을 통하여 여전히 일하고 계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 세례자 요한이시여, 저희를 위하여 기도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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