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28, 2007
First reading: Sirach 17:19-24, Responsorial psalm: Psalm 32, Gospel: Mark 10:17-27
2007년 05월 28일 연중 제8주간 월요일 <연중 제4주일 기도문>
제 1 독서: 집회서 117,19-24, 화답송: 시편 32 , 복음: 마르코의 복음서 10,17-27
ONE THING MORE
"For man it is impossible but not for God. With God all things are possible."- Mark 10:27
”부족한 것 하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바라보며 이르셨다. “사람에게는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그렇지 않다.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마르코의 복음서 10,27
We must obey Jesus' command to the young rich man. "Jesus looked at him with love and told him, 'There is one thing more you must do' " (Mk 10:21). Jesus repeatedly calls us to take one more step. "More will be asked of a man to whom more has been entrusted" (Lk 12:48). Since we have received more, so we are expected to do more. This pattern repeats itself into a series of "one thing more."
예수님꼐서 젊은 부자에게 하신 말씀을 우리도 따라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시며 이르셨다, ‘너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 있다’ ”(마르 10,21). 예수님께서는 계속해서 우리에게 한걸음 더 나아가라고 요구하십니다.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십니다”(루카 12,48). 우리는 더 많이 받았기에 더 많이 해야 합니다. 그럴수록 “부족한 것 하나”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The Lord is calling us to break new ground (Hos 10:12), to go where we've never gone before, to cross over into faith-territory where we will find "conviction about things we do not see" (Heb 11:1). Our relationship with the Lord cannot be stagnant for long. It is either growing or dying. If we're walking by faith and not by sight (2 Cor 5:7), we are continually breaking new ground (Mi 2:13). If we don't walk into the unknown with Jesus, we will walk away sad, having chosen to be left behind (Mk 10:22).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새로운 땅을 갈고(호세 10,12), 일찍이 가보지 못한 곳으로 가서,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히브 11,1)을 발견하게 될 믿음이라는 새로운 땅으로 나아갈 것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주님과 우리의 관계는 오랫동안 제자리에 머물러 있을 수 없습니다. 성장하던가 아니면 사그라질 뿐입니다. 우리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살아간다면(2 코린 5,7), 우리는 계속 새로운 길을 뚫게 되는 것입니다 (미카 2,13).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새로운 길을 뚫으려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주님과 함께 하지 않기로 한 선택 때문에 슬퍼하며 떠나갈 것입니다. (마르 10,22).
What is the "one thing more you must do"? Are you to "sell what you have and give to the poor"? (Mk 10:21) Should you tithe, fast, go to Confession, pray with your spouse, or share your faith at work? This Memorial Day will be memorable if we obey Jesus, break new ground, and do "one thing more."
“우리에게 부족한 것 하나”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가서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면” 되겠습니까?(마르 10,21) 십일조를 내고, 단식을 하고, 고해성사를 보고, 배우자와 함께 기도하고, 직장에서 믿음을 전하면 되겠습니까?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좇아 새로운 길을 뚫고 “부족한 것 하나”를 더 한다면 이번 Memorial Day는 정말 기념할 만한 날이 될 것입니다.
★★★
repeatedly 되풀이 하여; 반복하여.
entrust <남에게> (금전•목숨 등을) 맡기다
More will be asked of a man to whom more has been entrusted. = Jesus will ask more of a man.(..will ask a man more). + Jesus entrusted more to him (= a man). 이 두 문장을 모두 수동태로 만들어 관계대명사로 합침. a man 이 선행사.
Since ; "~ 이므로, 인 까닭에". Since = As. 현재완료에서 사용되는 ~ 이래로 의 since 는 대개 문중, 문미에 옴. 문두에 오는 경우는 드뭄. 또 since 가 이끄는 문장의 시제는 대개 과거.
series (같은 종류, 유사한 것의) 연속, 일련.
territory 넓은 토지, 지역, 지방
conviction (…이라는) 확신, 신념
stagnant 발달[진보, 향상]이 없는; 활발치 못한, 침체한
tithe (옛날 교회에 바치던) 십일조; (일반적으로) 10분의 1세
spouse 배우자, 남편, 아내.
Memorial ; (형용사) 추모하는, 기억하는, 기념하는 (명사) 기념관, 기념비, 기념물 (주의) 복수형 memorials 는 각서, 기록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