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매 달 고백성사를 보십시오

2007. 1. 12. 오후 11:25:00

글자

Friday, January 12, 2007 St. Marguerite Bourgeoys (Canada)
First Reading: Hebrews 4:1-5, 11 Responsorial Psalm: Psalm 78:3-4, 6-8 Gospel: Mark 2:1-12

 

2007 112 연중 1주간 금요일 성녀 마르가리타 부르져와 (캐나다)
1독서: 히브리서 4:1-5 화답 : 시편 78:3-4, 6-8 복음: 마르코 2:1-12


MONTHLY CONFESSION
"That you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s authority on earth to forgive sins (He said to the paralyzed man), 'I command you: Stand up! Pick up your mat and go home.' " — Mark 2:10-11


매 달 고백성사를 보십시오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주겠다.” (그러고 나서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 들것을 들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 마르코 2:10-11

Although many Christians give lip-service to Jesus' authority to forgive sins, how many of us truly appreciate it? We need Jesus to prove it to us by healing the paralyzed (Mk 2:10-11).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죄를 용서하는 예수님의 권한에 대해 겉치레 성의만 보이고 있는데 도대체 우리 명이나 진심으로 고마워합니까? 우리에게는 중풍 병자를 낫게 하셨던 방법으로 권한을 증명해 주실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마르코 2:10-11).

If you don't go to Confession at least monthly, I ask you to change your ways and begin monthly Confession. If you are unwilling to do this, I challenge you to ask Jesus to prove that the Sacrament of Reconciliation (Confession) is a tremendous gift, and that frequent Confession is very important for us to become holy as He is holy (1 Pt 1:15-16).
여러분이 만일 최소한 달에 한번 고백성사를 보러 가지 않고 있다면 생활을 바꾸어 매달 고백성사를 시작해 보시라고 권합니다. 그렇게 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예수님께 화해의 성사(고백성사)라는 것은 엄청난 선물이며 고백성사를 자주 보는 것이야말로 예수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우리도 거룩한 사람이 되는데 매우 중요한 것임을 밝혀 달라고 청해보라고 감히 말씀 드려봅니다 (1베드 1:15-16).


Some of you will see God work signs and wonders, and will go to monthly Confession till the end of your life. Some of you will see God work in less dramatic ways, but you'll know He's talking to you, waiting for you to say "Yes." The Lord will do almost anything to lead us to repentance. He even became a Man, was nailed to a cross, shed His blood, and died. What more could He do!
여러분 중의 일부는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에 대한 징후와 기적들을 보게 되어 생이 다하는 날까지 고백성사를 매달 보러 것입니다. 일부는 드라마틱한 방식으로나마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보게 되겠지만 분이 여러분에게 말씀하고 계시며 여러분이.” 라고 대답하기를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회개에 이르게 하는 일이라면 거의 무엇이든지 기꺼이 하실 것입니다. 분은 심지어 사람이 되시어 십자가에 박히셨으며 피를 흘리셨고 끝내 돌아가셨습니다. 이상 분이 무엇을 있겠습니까!


Jesus will be glad to confirm His call to repentance and Confession with "cures and signs and wonders" (Acts 4:30). Then "there will likewise be more joy in heaven over one repentant sinner" (Lk 15:7).

예수께서는치유와 표징 그리고 기적들 회개와 고백성사에 대한 분의 부르심을 확인하는 것을 반가워하실 것입니다 (사도 4:30). 그리고 나서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사람 때문에 역시 기뻐할 것입니다” (루카 15:7). 

 

 

★★★
St. Marguerite Bourgeoys
프랑스 샹파뉴(Champagne) 트루아(Troyes) 출신인 성녀 마르가리타(Margarita) 20 때에 카르멜회, 클라라회에 차례로 입회를 청하였으나 모두 거절당하였다. 1652년에 그녀는 캐나다의 마리에 정착중인 프랑스 관리가 자신의 식민지 내의 학교선생을 원하자 1653 퀘벡의 몬트리올(Montreal) 도착하였다. 4 동안 '비교회법적인 수련기' 마친 그녀는 1658년에 개교한 학교의 교장이 되었다. 학교는 점차 발전을 거듭, 그녀는 '마리아회' 조직하고 적극적으로 활약하였지만 이로쿼이(Iroquois) 전쟁으로 인하여 잠시 귀국하였다. 재입국한 그녀는 가장 버림받고 가난한 지역으로 들어갔다. 이리하여 1676년에는 노틀담 수녀회가 퀘벡의 주교로부터 인가되었다. 그러나 1863년에는 수도원이 화재로 불탔으며 2명의 수녀를 잃는 비극이 있었고, 담당 주교와의 견해 차이가 심각해졌다. 그런 와중에서도 노틀담 수녀회는 괄목할만한 발전을 거듭하였다. 73세가 성녀 마르가리타는 건강과 기력이 점차 쇠하자 은퇴하여 여생을 지내다가 1700 1 12 선종하였다. 그녀는 1950 시복되었고, 1982 4 2 교황 요한 바오로 2(Joannes Paulus II) 의해 성인품에 올랐다.
lip-service
말뿐인 호의, 인사; 말뿐인 신앙 *pay lip service to: ~ 대해 말뿐인 호의를 보이다
Sacrament of Reconciliation
화해의 성사
wonder (
자연계 등의) 경이로운 현상; 기적
likewise
같이, 마찬가지로, , 역시(also), 그리고, 게다가

★★★

 

 

 

* 이 짧은 묵상글은 "영어로 만나는 오마이 갓" 으로부터 옮겨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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