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5) 새벽기도 아니면 가면?

2006. 12. 26. 오전 1:04:21

글자

Monday 25 December 2006 Christmas

First reading: Isaiah 9:1-6 Second reading: Titus 2:11-14 Responsorial psalm: Psalm 96 Gospel: Luke 2:1-14 (Readings from Mass at Midnight)

 

2006 12 25 성탄절

1 독서: 이사야서 9:1-6 2 독서: 티토에게 보낸 서간:2:11-14 회답송:시편 96 복음: 루카 복음서 2:1-14 (새벽기도의 독서들)

 

MIDNIGHT MASS OR MASK?

"The people who walked in darkness have seen a great light; upon those who dwelt in the land of gloom a light has shone." -Isaiah 9:1

 

새벽기도 아니면 가면?

어둠 속을 걷던 백성이 빛을 봅니다. 암흑의 땅에 사는 이들에게 빛이 비칩니다.”— 이사야서 9:1

 

Only on Christmas does the Church set aside a time for Mass at midnight, because Christmas is for those at the midnight time of their lives, for those who have "walked in darkness" and "dwelt in the land of gloom" (Is 9:1). Christmas is for people who know they can't do it. They need more than help; they need a Savior. Christmas is for the "have-nots" rather than the "haves," for the rejected who are given no place in the inns of this world (Lk 2:7). It's difficult to swallow our pride and take off the mask we've worn for so long. It's hard to admit our utter dependence on the Lord, that without Him we can do nothing (Jn 15:5).

교회는 크리스마스 때만 새벽 미사를 있는 시간을 따로 마련해 놓았습니다. 왜냐하면 크리스마스는 인생의 암흑기에 있는 사람들, , “어둠 속을 걷던 백성들과 암흑의 땅에 사는 이들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사 9:1). 크리스마스는 없다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그들은 도움보다 것이 필요합니다; 구세주가 필요합니다. 크리스마스는 "가진 "보다 "없는 사람들" 위한 것입니다. 세상의 어느 여관에도 들어갈 자리가 없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루카 2:7). 우리의 자존심을 억누르고 자신이 그토록 오랫동안 써왔던 가면을 벗기는 힘듭니다. 우리가 주님께 전적으로 의지한다는 , 주님 없이는 아무 것도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요한 15:5)

 

Additionally, we struggle to accept a Savior Who is also Lord. Jesus wants to not only save us from our problems but also take over every detail of our lives. Christmas is for those who admit they need Christmas, who admits their desperate need for the Savior and the Lord. "The grace of God has appeared, offering salvation to all" (Ti 2:11). Will you accept His offer?

더구나, 우리는 우리 주님이기도 하신 구세주를 받아 들이는 것도 힘들어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을 어려움에서 구해주실 뿐만 아니라, 우리들 인생의 사소한 부분까지도 이끌어 주시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들, 구세주와 하느님이 필요 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는 하느님의 은총이 나타났습니다” (티토 2:11). 여러분은 하느님의 제안을 받아들이시겠습니까?

 

dweltdwell 과거형 dwell: 1. 살다, 거주하다[ in, at, on ]; (어떤 상태로) 지내다

gloom1. (the ~) 어스름,어둑어둑함; 어둠, 암흑(darkness); 《시》 어두컴컴한 , 나무 그늘.

rejected1. 〔제안 따위〕를 거절하다, 거부하다, 받아들이지 않다; 인정하지 않다~ the offer of a better job 좋은 일자리 제의를 거절하다.

2. 〔남〕을 퇴짜놓다, 거절하다. ~ a suitor 구혼자에게 퇴짜놓다.

pride1. () 자랑, 긍지, 프라이드[in, at]; 자존심; 자부심; () 만족감, 득의[to do]. 2. 《경멸적》교만, 오만, 자만심; 우쭐대기, 도도함.

admit1. 들이다, 들어오게 하다; 입장[입회, 입학] 허가하다[to, into]. 2. 〔남〕에게 (신분렵? 따위를) 허락하다,  특권 행사를 허가하다[to]; (타당[정당]하다고) 인정하다, 승인하다[that(), doing]; 고백하다; 《부정문에서》 허락하다.

dependence1. 의지하기, 의지, 의존 (상태); 기식(寄食)[on, upon]( independence).

the economic ~ of a wife upon her husband 아내의 남편에 대한 경제적 의존.

Additionally 부가적인, 증가의; 특별한. 그에 더하여, 더구나, 게다가.

desperate 1. 자포자기의, 무모한. 2. 필사적인, 절박한; (물건 따위를) 갖고 싶어 견딜 없는, 필요한[for].

 

 

 

 

* 이 짧은 묵상글은 "영어로 만나는 오마이 갓" 으로부터 옮겨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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