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December 22, 2006
First
제1독서: 1 사무엘
THE GATES OF PRAISE
"My spirit finds joy in God my Savior." —Luke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Luke
Do you feel as though Christ and Christmas are on the other side of a brick wall? If you're looking for a way to get through to Christ, the Bible tells us the name of the gate is "Praise" (Is 60:18). You can praise down brick walls. Look at the walls of
여러분은 벽 바로 저편에 그리스도와 크리스마스가 와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까? 여러분이 그 벽을 지나 그리스도에게로 나아갈 방법을 찾고 있다면 성서는 그 문의 이름이 바로 “찬미”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사 60:18). 여러분은 벽돌 담을 찬미로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무너진 예리고의 성벽을 보십시오 (여호
Mary proclaimed "the greatness of the Lord" (Lk
마리아는 “주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하였습니다 (루카
Cause Christmas. Open the gates of praise.
그렇다면 크리스마스도 그렇게 만들어 보십시오. 찬미찬송의 문을 열어보십시오.
★★★
세계 최고(最古)이자 최저(지중해 해면하 250m) 도시인 예리코는 구약성서에 70번이나 등장하는 인구 2만명의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곳. 예루살렘 동북쪽 36km 지점에 위치해 각종 과실수가 우거진 이곳은 본래 요르단 영토. 그러나 1967년 제3차 중동전쟁(6일전쟁) 이후 이스라엘군이 점령했다가 1994년 팔레스타인에 자치권이 넘어갔습니다. 예리코 자치권을 둘러싼 논쟁이 있었지만 결국 지난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화해 분위기에 힘입어 팔레스타인의 자치권이 확정됐습니다. 예리코는 성서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공략했을 때 피리 불며 성을 돌자 7일 만에 성벽이 무너진 ‘예리고 싸움’의 현장. 예리코는 인류 역사상 매춘부가 가장 오래된 직업임을 나타내는 근거로 자주 인용되는 구약성서 구절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 2장에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시띰에서 정탐원 둘을 밀파하며 예리고 지역을 살펴보고 오라고 일렀습니다. 그의 지시를 따라 그들은 예리고로 가서 라합이라는 창녀의 집을 찾아가 거기에서 묵었다”라고 적고 있습니다. 예리코는 또한 로마의 장군 안토니우스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에게 사랑의 선물로 바쳤던 도시이기도 하며, 예수가 탄생했을 때 유아 살해령을 내린 헤로데왕이 지배할 당시 이스라엘의 수도이기도 합니다.
proclaim (특히 국가적 중대사를) 선언하다(declare); 공포[선포]하다,《문어》 분명히 나타내다, 증명하다(indicate), 찬양[칭찬]하다
depose <높은 지위에서> 물러나게 하다, <국왕을>폐하다, 찬탈하다(dethrone)
★★★
* 이 짧은 묵상글은 "영어로 만나는 오마이 갓" 으로부터 옮겨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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