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 찬미찬송의 문

2006. 12. 21. 오후 11:32:49

글자

Friday, December 22, 2006
First Reading: 1 Samuel 1:24-28 Responsorial Psalm: 1 Samuel 2:1, 4-8 Gospel: Luke 1:46-56


2006 12 22
대림 3주간 금요일
1독서: 1 사무엘 1:24-28 화답 : 1 사무엘 2:1, 4-8 복음: 루카
1:46-56

THE GATES OF PRAISE
"My spirit finds joy in God my Savior." —Luke 1:47


찬미찬송의
"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Luke 1:47

Do you feel as though Christ and Christmas are on the other side of a brick wall? If you're looking for a way to get through to Christ, the Bible tells us the name of the gate is "Praise" (Is 60:18). You can praise down brick walls. Look at the walls of Jericho (Jos 6:20). You can praise prison doors open and set captives free (Acts 16:25-26). You may not feel like praising, but don't let your feelings change your praises; let your praises change your feelings and circumstances. We must walk and praise by faith, not by sight (2 Cor 5:7).

여러분은 바로 저편에 그리스도와 크리스마스가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까? 여러분이 벽을 지나 그리스도에게로 나아갈 방법을 찾고 있다면 성서는 문의 이름이 바로찬미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사 60:18). 여러분은 벽돌 담을 찬미로 무너뜨릴 있습니다. 무너진 예리고의 성벽을 보십시오 (여호 6:20). 여러분은 찬미로 감옥의 문을 열리게 있고 갇혀 있던 자들을 풀려나게 있습니다 (사도 16:25-26). 어쩌면 찬미를 드리고픈 감정이 들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여러분의 감정 때문에 여러분의 찬미를 변하게 만들지는 마십시오; 여러분의 찬미가 여러분의 감정과 상황들을 변하게 하십시오. 우리는 보이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걷고 찬미를 드려야 합니다 (2 코린 5:7).


Mary proclaimed "the greatness of the Lord" (Lk 1:46). She praised God that the mighty were deposed (Lk 1:52), although Herod didn't look deposed when he slaughtered the innocent (Mt 2:16). Mary praised and prophesied that the rich had been sent away empty (Lk 1:53), although she, Joseph, and Jesus were the ones sent away because there was no room at the inn (Lk 2:7). Mary was praising not because of the circumstances but to cause the circumstances.
마리아는주님의 위대하심 선포하였습니다 (루카 1:46). 그녀는 통치자들을 왕좌에서 끌어내린 하느님을 찬송하였습니다 (루카 1:52), 비록 선량한 사람들을 살해할 때의 헤로데는 왕좌에서 물러난 같지 않아 보였지만 말입니다 (마태 2:16). 마리아는 부유한 자들이 빈손으로 내쳐질 것을 예언하였고 일을 찬송하였습니다 (루카 1:53), 비록 그녀와 요셉과 예수는 여관에 들어갈 방이 없다는 이유로 내쳐졌었지만 말입니다 (루카 2:7). 마리아는 때의 상황 때문에 찬미를 드렸었던 것이 아니라 상황을 만들어내고자 그리 하였던 것입니다.


Cause Christmas. Open the gates of praise.

그렇다면 크리스마스도 그렇게 만들어 보십시오. 찬미찬송의 문을 열어보십시오.

 

★★★
Jericho [
성서] 예리고<팔레스타인의 도시> 요르단 서안에 위치한 구약성서의 도시이자 사해 근처에 있는 오아시스 도시. 지금부터 3,000 모세를 따라 이집트를 떠난 이스라엘 사람들은 40 동안 시나이 사막을 방황한 끝에 모세의 후계자인 요시아의 지휘 아래 대망의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공격하여 얻은 도시가 예리고. 신약성서에도 예수가 이따금 이곳을 지나 갔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세계 최고(最古)이자 최저(지중해 해면하 250m) 도시인 예리코는 구약성서에 70번이나 등장하는 인구 2만명의사막의 오아시스같은 . 예루살렘 동북쪽 36km 지점에 위치해 각종 과실수가 우거진 이곳은 본래 요르단 영토. 그러나 1967 3 중동전쟁(6일전쟁) 이후 이스라엘군이 점령했다가 1994 팔레스타인에 자치권이 넘어갔습니다. 예리코 자치권을 둘러싼 논쟁이 있었지만 결국 지난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화해 분위기에 힘입어 팔레스타인의 자치권이 확정됐습니다. 예리코는 성서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공략했을 피리 불며 성을 돌자 7 만에 성벽이 무너진예리고 싸움 현장. 예리코는 인류 역사상 매춘부가 가장 오래된 직업임을 나타내는 근거로 자주 인용되는 구약성서 구절에서도 찾아볼 있습니다. 여호수아 2장에는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시띰에서 정탐원 둘을 밀파하며 예리고 지역을 살펴보고 오라고 일렀습니다. 그의 지시를 따라 그들은 예리고로 가서 라합이라는 창녀의 집을 찾아가 거기에서 묵었다라고 적고 있습니다. 예리코는 또한 로마의 장군 안토니우스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에게 사랑의 선물로 바쳤던 도시이기도 하며, 예수가 탄생했을 유아 살해령을 내린 헤로데왕이 지배할 당시 이스라엘의 수도이기도 합니다.
proclaim (
특히 국가적 중대사를) 선언하다(declare); 공포[선포]하다,《문어》 분명히 나타내다, 증명하다(indicate), 찬양[칭찬]하다

depose <
높은 지위에서> 물러나게 하다, <국왕을>폐하다, 찬탈하다(dethrone)

★★★

 

 

 

 

 

 

 

* 이 짧은 묵상글은 "영어로 만나는 오마이 갓" 으로부터 옮겨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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