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28, 2006
First
Responsorial: Psalm 96
Gospel: Luke
(녹)연중 제34주간 화요일
제 1 독서: 요한 묵시록
화답송: 시편 96
복음: 루카 복음서
"These things you are contemplating, the day will come when not one stone will be left on another, but it will all be torn down." — Luke
종말의 두 얼굴
“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루카 복음서
Jesus predicted the fall of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의 몰락과 세상의 종말을 내다보셨습니다. 마태오, 마르코, 그리고 루카는 이 두 가지 예언을 그들의 복음서에 함께 실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의 몰락을 말씀 하시고 계신 건지, 혹은 세상의 종말을 말씀하고 계신 건지 어느 경우에나 알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종종 혼란스럽습니다.
However, there are at least two benefits from joining the two predictions. First, since Jesus' prediction of
하지만, 적어도 그 두 가지 예측을 함께 해석할 때 우리에게는 적어도 두 가지 이득이 있습니다. 첫째로, 예루살렘의 몰락에 대한 예수님의 예언이 그분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기원 후 70년에 실현되었기에, 우리는 세상의 종말에 대한 그분의 예측도 적중할 것이라고 믿을 수 있는 근거는 충분합니다. 두 번째로, 예루살렘의 몰락은 세상 종말의 전조(前兆)와 같습니다. 우리는 이런 과거 사건을 통해서 미래에 세상이 붕괴될 것에 대비하는 최선의 방책을 배울 수 있습니다.
Jesus knows what He's talking about. He knows the future and how to prepare us for it. If we listen to Him, we will neither be misled nor perturbed (Lk
예수님의 말씀에는 깊은 뜻이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미래를 내다볼 줄 아셨고 그에 대비해 우리를 어떻게 준비시켜야 하는지도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만약 우리가 그분의 말씀에 잘 따른다면, 우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고 무서워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루카
* 이 짧은 묵상글은 "영어로 만나는 오마이 갓" 으로부터 옮겨온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