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 의사 선생님의 지시

2006. 10. 30. 오전 1:13:53

글자

DOCTOR'S ORDERS

"There are six days for working. Come on those days to be cured, not on the sabbath." —Luke 13:14

 

의사 선생님의 지시

일하는 날이 엿새나 있습니다. 그러니 엿새 동안에 와서 치료를 받으십시오. 안식일에는 됩니다.” — 루카 13:14

 

We always have an excuse for not being healed. The chief of the synagogue said it was the wrong day for Jesus to release the stooped woman from her shackles (Lk 13:14, 16). The real reason was that the religious leaders were jealous of Jesus (Mt 27:18). We may say the place, person, or method is not right for healing, but we are just making excuses to mask fear, unforgiveness, pride, or sin.

우리는 항상 치유 받을 없는 이유를 대곤 합니다. 회당장은 예수님께서 날을 잘못 골라 허리가 굽은 여자를 속박에서 풀어주었다고 말했습니다. (루카 13:14,16) 하지만 진짜 이유는 예수님을 질투한 종교 지도자들에게 있었습니다. (마태 27:18)  우리는 어떤 장소나, 사람, 혹은 방법이 치유를 하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말할는지 모르지만 이는 단지 두려움이나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 자만심, 혹은 죄를 가리기 위한 변명일 뿐입니다.

 

Many people refuse to go to a healing service because they don't feel comfortable. Many people do not feel open to being prayed for right out on the street, although Jesus healed people on the street more than anywhere else. Also, we often are turned off to the person the Lord has chosen to minister His healing to us.

많은 이들이 단지 마음이 편치 않다는 이유로 치유 받으러 가길 거부합니다. 길거리에서 기도 받기를 꺼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다른 어떤 곳보다도 길에서 사람들을 고치셨는데 말입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의 치유를 위해 선택하신 사람에 질려 버리는 경우도 흔합니다.

 

There's always something standing in the way of  our being healed. Receiving God's healing means obeying "Doctor's orders" (Dr. Jesus), although we can think of a hundred excuses why not to obey. God's healing is for you, for now, and for here. No excuses. Let the Lord love and heal you.

우리의 치유를 방해하는 걸림돌은 어느 때나 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치유를 받는 다는 것은 의사의 지시” ( 의사이신 예수님) 따르는 것입니다. 순응하지 않아도 되는 변명거리를 수없이 만들 있을 조차 말입니다. 하느님의 치유는 여러분을 위해, 바로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변명 거리를 찾지 마세요. 주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고 치유하게 맡기십시오.

 

 

 

 

synagogue 유대 교회, 회당

stoop (몸을) 웅크리다, 구부정하다

shackles 족쇄, 수갑

turn off 흥미가 없어지다, 지겨워지다, (수동태로 쓰였을 경우) 질려 버리다

standing in the way of ~  ~ 하는 길에 있는 것이 있다는 뜻이므로, 방해하다

 

 

 

* 이 짧은 묵상글은 "영어로 만나는 오마이 갓" 으로부터 옮겨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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