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삶의 길

2006. 10. 1. 오후 11:03:06

글자

LIFE LINES

 "Why is light given to the toilers, and life to the bitter in spirit?" Job 3:20

 

삶의

어찌하여 그분께서는 고생하는 이에게 빛을 주시고 영혼이 쓰라린 이에게 생명을 주시는가?”—욥기 3:20

 

Nearly all of us can identify in some way with Job's misery. Life is bitter (Jb 3:20) and full of  drudgery  (Jb 7:1). Relief  eludes  us (Jb 3:13), and death seems better than any hidden treasure the future could possibly hold (Jb 3:21). Then it gets worse. We "have forgotten what happiness is" (Lam 3:17; Jb 7:7).

우리 가운데 거의 모든 사람들이 (Job) 느끼는 불행에 대해 어떤 점에서는 공감할 있습니다. 삶은 쓰라리고(욥기 3:20) 고역(욥기 7:1)으로 가득 있습니다. 안식은 우리를 피해가고(욥기 3:13), 죽음은 미래에 있을 있는 어떤 숨겨진 보물(욥기 3:21)보다 나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되면 상황은 악화됩니다. 우리는 무엇이 행복인지를 잊어버린 ” (애가 3:17; 욥기 7:7)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When life is no longer worth living, then we've forgotten what life really is. To be more specific, we've forgotten Who life is. Jesus is Life (Jn 11:25; 14:6). Because Jesus is Life, our lives are full of meaning, power, and hope, no matter how  miserable  our circumstances. Because we are alive, we Christians carry in our bodies the life of Jesus (2 Cor 4:10). His life is revealed in our bodies, even though we are being delivered to death (2 Cor 4:11).

삶이 이상 살아갈 가치가 없다고 느껴지면 우리는 삶이 진정 무엇인가를 잊어버립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우리는 누가 삶이자 생명이신지를 잊어버립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생명이십니다.(요한복음서 11:25; 14:6) 예수님께서 생명이시기에 우리의 삶은 우리가 처한 주위 환경이 얼마나 불행스러운가와 상관없이 의미와 , 희망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우리가 살아있기 때문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우리 안에 주님의 생명을 지니고 다니는 것입니다. (코린토2 4:10) 그분의 생명은 우리가 죽음에 넘겨지더라도 우리의 죽을 육신에서 드러납니다. (코린토2 4:11) 

 

Jesus enables us to become better instead of bitter. On the cross, Jesus overcame all the bitterness and misery that ever existed. He understands our pain and misery far better than we do (Heb 2:17-18). Jesus, the Deliverer (Ps 18:3), sometimes rescues us from "the  pit " (Ps 40:2-3). If He doesn't rescue us from "the bottom of the pit" (Ps 88:7), then He does something even better: He comes into the pit with us and shares His life with us (Ps 23:4; Mt 1:23, 28:20). We Christians believe that it's far better to be in the pit with Jesus than to be comfortable without Him (Ps 84:11). With Jesus the Life by our side, we have life "to the full" (Jn 10:10).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고통을 받는 대신 좋아질 있게 해주십니다.  십자가 위에서, 주님께서는 그때까지 있어온 모든 시련과 불행을 이겨내셨습니다. 사실 그분께서는 우리의 고통과 가련함을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이해하고 계십니다. (히브리서 2:17-18) 구원자이신 주님께서는(시편 18:3) 종종 우리들을 멸망의 구덩이”(시편 40:2-3)에서 구해주시기도 합니다. 만약 그분께서 우리를 깊숙한 구렁”(시편 88:7)에서 우리를 구해주지 않으신다면, 구렁 속으로 우리와 함께 가셔서 주님의 생명을 우리와 함께 나누시는(시편 23:4; 마태오복음서 1:23, 28:20) 일과 같은 보다 좋은 무언가를 해주시려는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께서 같이 계시지 않은 채로 편안히 사는 것보다 예수님과 함께 구렁에 있는 것이 훨씬 좋다고 믿습니다.(시편 84:11) 생명이신 주님께서 우리 옆에 계신다면, 우리는 넘쳐 정도의”(요한복음서 10:!0) 생명을 가지게 됩니다.

 

drudgery   (단조로운) 천역, 고역(cf. SLAVERY)

elude   <포박·위험 등을> (교묘하게 몸을 돌려) 피하다, 벗어나다( escape [유의어]);<·의무·지불 등을> 회피하다(evade);자취를 감추다, 발견되지 않다

miserable  불쌍한, 비참한, 불행한, 가련한, 아주 딱한, 가엾은(pitiable), 슬픈;(육체적으로) 괴로운, 고생스러운

 pit   1. (지면의) 구멍, , 구덩이(cavity) 2. 함정(pitfall); 뜻밖의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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