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 평판인가 일치인가?

2006. 9. 21. 오후 11:52:59

글자

REPUTATION OR RECONCILIATION?

"What reason can the Teacher have for eating with tax collectors and those who disregard the law?" —Matthew 9:11

 

평판인가 일치인가?

당신네 스승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마태오 9:11

 

 

 

"What reason" could Jesus have for enjoying fellowship with those who sin? Why does He sit down, relax, and eat with "those who disregard" His very own commands (that is, the Old Testament)? When Jesus went to Matthew's for dinner, the people with whom He ate were not reformed sinners looking for holiness. They were still "known as sinners" committed to a sinful lifestyle (Mt 9:10). These people were sinners who wanted to meet Matthew's new Friend, Jesus. Thus, Jesus' reputation took a nosedive with the churchgoers.

예수님이 그러셨던 이유가 사람들과의 친교를 즐기기 위한 것이었을 없습니다. 그렇다면 바로 자신의 계명 (, 구약의 율법) 지키지 않는 죄인들과 같이 자리 하여 쉬고 음식을 드시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마태오의 집에서 저녁을 드실 함께 식사한 사람들은 정결을 지키기 위해 개심한 죄인들이 아니라 속된 생활에 빠져 아직  죄인으로 드러나 있는사람들이었습니다 (마태 9:10). 이들은 예수라는 마태오의 새로운 친구를 만나보러 죄인들이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에 대한 열심신자들의 존경심은 땅에 떨어졌던 것입니다.

 

Churchgoers can give lip-service to conversion, but a lot of people would resent suddenly having a bunch of sinners in the next pew. Would the church potluck lose its regulars if a group of alcoholics and prostitutes began coming on a regular basis? Would those regulars turn against you if you were the person inviting these sinful newcomers to new life in Jesus?

열심신자들은 건성으로 회개를 권할 수도 있겠지만, 막상 죄인이었던 사람들이 갑자기 옆자리에 무더기로 와서 앉아있는 것을 보면 불쾌해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술중독자나 매춘부들이 한꺼번에 다니기 시작하면 다니던 일반 신자들이 교회를 떠날 지도 모릅니다. 죄인이었던 신자들을 예수님 안의 인생으로 인도한 사람이 당신인 것을 안다면 일반 신자들은 당신을 적대시 지도 모릅니다.

 

As disciples of Jesus, we place a higher priority on reconciliation than on our own reputation. Conversion comes first. If gaining conversions creates conversations that harm us, then so be it. Jesus Himself said: "Woe to you when all speak well of you" (Lk 6:26), so it can be a good thing for us when people speak against us for following Jesus.

예수님의 사도로서의 우리는 자신에 대한 평판보다는 일치에 역점을 두어야 합니다. 회개가 최우선입니다. 회개시킨 때문에 구설수에 오른다면, 그것은 감수해야 일입니다. 예수님 자신도 모든 사람이 너희를 좋게 말하면, 너희는 불행하다!” (루카 6:26) 하고 말씀하셨으니, 예수님을 따르며 조롱 받을 , 우리는 기뻐할 있을 것입니다.

 

Be like Matthew. Invite sinners to meet Jesus. Cause heaven to rejoice (Lk 15:7), even if it makes your reputation suffer.

우리도 마태오처럼 죄인들을 예수님께로 이끕시다. 평판에 상처 받는다 해도, 그리하여 하늘에서 기뻐하시도록 (루카 15:7) 합시다.

 

 

 

 

reconciliation  조정; 화해; 복종, 단념; 조화, 일치.

 commit  위임하다, 위탁하다; 회부하다. (기록·기억·처분·망각 등에) 맡기다, 부치다(to). 「재귀용법」 (문제·질문에 대해) 입장을[태도를] 분명히 하다, (의향·감정 등을) 언명하다. (·과실을) 범하다, 저지르다, (위험한 일에) 관계하다, 말려들다(to).

 nosedive  항공 급강하; (시세 등의) 폭락.

 churchgoer 교회에 다니는 사람(특히 독실한)

 conversion   변환, 전환, 전화(轉化)(of; from; to; into). (건물 등의) 용도변경; 개장(改裝), 개조(of; from; to). (의견·신앙·당파 등의) 전환, 전향, 개당(改黨), 개종; 귀의(歸依)(특히 기독교로)(of; from; to).

 resent   +/ +-ing 골내다, 분개하다; 원망하다.

 pew  (교회의) 신도석; 걸상; 「일반적」

 potluck  (손님에게 내는) 있는 것으로만 장만한 요리.  a party. 자기의 몫을 준비하여함께 하는 파티

 regulars   (보통 pl.) 정규[상비]; 종교 수사(修士); (구어) 상시 고용인[직공]; (구어) () 선수; (구어) 단골 손님, 드나드는 사람들.

 alcoholic 알코올 중독자.

 prostitute 매춘부

 woe  슬프다. ♣Woe (be) to ! =Woe be-tide ! 화가 미칠진저, 화가 있으라.

 suffer  괴로워하다, 고민하다, 고생하다; 상처입다(for;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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