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사랑의 빛

2006. 9. 7. 오전 12:58:38

글자

LOVE LIGHT

 "At the sight of this, Simon Peter fell at the knees of Jesus saying, 'Leave me, Lord, I am a sinful man.' “—Luke 5:8

 

사랑의

시몬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말하였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많은 사람입니다.’”—루카 5:8

 

 

We go through life with sinful patterns and blind spots. The sins we are aware of are symptoms more than causes. We hardly become conscious of our deeply rooted sins. God in His mercy delays giving us the wages of sin. In the meantime, how can we be convicted of sin and set free?

우리는 반복되는 죄와 약점 많은 삶을 살아 나갑니다.  우리가 알아차리는 죄는 동기(動機) 이상의 어떤 징표입니다. 깊이 뿌리내린 우리의 죄들을 자각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비의 하느님께서는 죄의 품삯을 (로마 6:23) 금방 주지는 않으십니다. 사이에, 우리는 어떻게 죄를 뉘우치고 자유스러워질 있을까요?

 

Many times the Lord convicts us by His extravagant love. He loves us so much He almost embarrasses us into repentance. Jesus gave Peter the biggest catch of fish he ever had (Lk 5:6), which meant a lot to a commercial fisherman. Peter was shocked. He saw the great contrast between God's lavish love and his own apathy and lukewarmness. Peter recognized his sinfulness and fell at Jesus' knees (Lk 5:8).

관대하신 주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여러 뉘우칠 기회를 주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에 우리는 거의 당혹해 하면서까지 결국엔 회개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그물이 찢어질 만큼 매우 많은 물고기를 잡게 하셨는데 (루카 5:6), 어부가 직업인 그에게는 대단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무덤덤하고 미적지근한 마음과 극명하게 대조되는 하느님의 넘치는 사랑을 목격했던 것입니다. 베드로는 죄로 가득찬 자신을 발견하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렸습니다 (루카 5:8).

 

Jesus was crucified for the crucifiers. He died in such a way that the centurion repented and declared, "Clearly this Man was the Son of God!" (Mk 15:39) Jesus loved Matthew, the penitent woman, Zacchaeus, and others like us into repentance. He respected us and ate with us, and loved us even when we didn't love ourselves. The more He loves, the more we may notice our need to repent.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는 사람들을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회개한 백인대장이참으로 사람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셨다!” (마르코 15:39) 하고 외치도록 그렇게 돌아가셨습니다. 예수님은 마태오를 사랑하셨고, 지은 여인도 사랑하셨고, 자캐오도 사랑하셨듯이 회개한 어느 누구라도 사랑하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우리를 존중해 주셨고 함께 식사 하셨으며, 우리가 우리 자신을 사랑하지 못할 때조차도 우리를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분의 사랑하심이 클수록 우리는 열심히 회개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것입니다.

 

 

 

 

 

go through   () 지나다, 빠져나가다, 관통하다.  (고난·경험 ) 거치다, 경험하다.

symptom 징후, 조짐, 전조(of)

wage (보통 pl.) 임금, 급료

convict 유죄를 입증하다, 유죄를 선언하다(of). 에게 [과오] 깨닫게 하다.

extravagant 돈을 함부로 쓰는, 낭비벽이 있는.  터무니없는, 지나친, 엄청난, 엉뚱한.

so much  so much that 에서 that 생략한 문장. 너무 ... 해서     ~ 하다

embarrass 당황하다, 쩔쩔매다.

lavish   아낌 없는, 활수한, 헙헙한. 남아도는, 지나치게 많은, 풍부한; (소비 따위가) 분별 없는. 낭비 버릇이 있는, 사치스러운.

apathy  냉담; 무관심, 무감동, 무감각.

lukewarm (물이) 미적지근한, 미온의. (수단이) 미온적인; 열의가 없는, 냉담한, 마음이 내키지 않는(halfhearted).   ness n.

centurion  고대로마 백부장(百夫長)

penitent  죄를 뉘우치는, 회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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