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 BONES
"The hand of the Lord came upon me, and He led me out in the Spirit of the Lord and set me in the center of the plain, which was now filled with bones." —Ezekiel 37:1
해골 무덤
“주님의 손이 나에게 내리셨다. 그분께서 주님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나가시어, 넓은 계곡 한가운데에 내려놓으셨다. 그곳은 뼈로 가득 차 있었다.” – 에제키엘 37:1
What we call "renewal" is often in need of "resurrection." We're not dealing with churches that are old, as much as dead (see Rv
소위 “소생(재생)”은 흔히 “부활”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요묵
The Lord "said to me: Prophesy over these bones, and say to them: Dry bones, hear the word of the Lord!...See! I will bring Spirit into you, that you may come to life" (Ez 37:4-5). The resurrection-ministry, so needed in our churches, begins with prophecy. Possibly this is why we are commanded to seek above all the gift of prophecy (1 Cor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뼈들에게 예언하여라.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 마른 뼈들아, 주님의 말을 들어라!…나 이제 너희에게 숨을 불어넣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겠다” (에제 37:4-5). 우리 교회에 정말이지 절실히 필요했던 부활성사는 바로 예언으로 시작합니다. 아마도 이것이 우리가 무엇보다도 예언할 수 있는 은사를 구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1 코린
After life is quickened through the word, the Lord brings the Spirit into us, and an entombed Church is birthed and becomes again the
일단 말씀을 통하여 삶에 활기가 차게 되면, 주님께서 우리 안에 영을 넣어주시어 무덤에 묻혔던 교회가 새로 태어나게 되고 오순절의 교회로 다시 나게 됩니다. 이는 오래된 것을 새롭게 하는 것이 아니라 죽은 것을 다시 살아나게 하는 일입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에게 예언하여라…그리고 성령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네 개의 바람으로부터, 오 영이여 와서 이들 안으로 들어가라 그들이 소멸되었다가 다시 살아나게 될지도 모른다. 나는 그 분께서 말씀하신 대로 예언하였고 영이 그들에게로 들어가 그들은 다시 살아났습니다 (에제 37:9-10)
spruce 말쑥하게 꾸미다, [spruce oneself로] 몸치장시키다《up》, 모양내다, 몸치장하다《up》
modernize 현대화하다, 현대적으로 하다; <고전 등을> 현대어로 번역하다, 현대적이 되다, 현대화되다
prophecy 예언; 예언 능력; 신의(神意)의 전달,【성서】예언서, 예언자가 지닌 힘
entombed 무덤에 파묻다, 매장하다(bury)
slain slay의 과거분사(slay-slew-slain), 살해하다, 죽이다(kill) ★ 《미》에서는 보통 신문 등의 저널리즘 용어로 사용하며, 《영》에서는 주로 <문어·익살>로 씀. 근절하다; 소멸시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