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ST FUN
"This is how you are to pray: Our Father..." —Matthew
완전한 신뢰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마태오
When Jesus taught us to pray, he taught us to trust. That's the first thing we must do in communicating with our Father. We don't have to persuade Him. He's trying to persuade us to let Him love us. We're the reluctant ones, not our Father. We don't have to get anybody to talk to Him for us. The veil is rent (Mt 27:51). We have direct access to the Father. We need the saints to pray for us and with us. We are in the same family, and our Father is equally open to all His children.
예수님께서 기도하는 법을 가르치실 때, 우리에게 가르치신 것은 신뢰하는 법이었습니다. 그것은 하느님 아버지와 우리와의 통교에 있어 전제가 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을 설득하려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으로 하여금 우리를 사랑하시도록 만들라고 우리에게 가르치시니까요. 우리는 게으르지만 아버지는 그렇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남에게 우리를 위해 하느님께 빌어달라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 휘장은 찢어졌고 (마태 27:51), 우리는 하느님을 직접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보다는 하늘의 성인(聖人)들에게 우리를 위해 그리고 우리와 함께 기도하도록 청하십시오. 그들과는 모두 한 가족으로서, 아버지는 모든 자녀들을 똑같이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We don't have to fast-talk God. He knows what we need before we ask Him (Mt
하느님께는 말솜씨도 필요 없습니다. 아버지는 우리가 청하기도 전에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아시기 때문입니다 (마태
Trust and pray to your Abba.
아빠를 믿고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