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ING HOME
"I am indeed going to prepare a place for you, and then I shall come back to take you with Me, that where I am you also may be." —John 14:3
귀향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같이 있게 하겠다.” – 요한 14:3
The great I Am — the awesome Creator of the world, Who has created universes and quasars millions of light-years away — God Himself wanted to adopt "little old you."
이 세상의 훌륭한 창조자이자, 수 백만 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저 우주와 천체들을 창조하신 위대한 하느님 당신께서 친히 “작고 어린 여러분을” 자녀로 삼고 싶어 하셨습니다.
It seems unbelievable, but it's true. He paid an inestimable price for you by sending His only begotten Son to give His life. By faith, you accepted God's adoption of you. Your Father God loved, fed, protected, healed, guided, and provided for you. He was always there. Because the Father lived in heaven, you could never see Him, but the joy of your life was to talk to Him and see His wondrous works. The Spirit cried out in you "Abba!" (Gal 4:6) Your deepest desire was to some day go home and see Abba. However, that was impossible, but nothing's impossible for Jesus. He's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Him (Jn 14:6). Everyone who comes through Him gets to go home and see Abba. Then He "shall wipe every tear from their eyes, and there shall be no more death or mourning, crying out or pain, for the former world has passed away" (Rv 21:4).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사실입니다. 그 분은 자신의 친아들의 목숨을 바치는 정말이지 값으로는 측정하기조차 어려운 대가를 치르셨습니다. 믿음으로 여러분은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택하셨다는 사실을 받아들였습니다. 여러분의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바로 여러분을 사랑하셔서 먹여주시고 보호해주시고 치료해주시며 인도하셨고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을 주셨습니다. 그 분께서는 늘 거기 그렇게 계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하늘에 계시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 분을 결코 뵐 수 없었지만, 그 분과 대화하고 그 분의 놀라운 성사를 체험하는 것이 삶의 기쁨이 되었습니다. 그 영께서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고 계십니다 (갈라 4:6). 여러분의 마음 속 가장 깊은 욕망은 언젠가는 집으로 돌아가서 아빠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만 예수님께는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그 분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그 분을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습니다 (요한 14:6). 그 분을 통해서 오는 모든 사람들은 집에 가게 되고 아빠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그 분은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입니다. 다시는 죽음이 없고 다시는 슬픔도 울부짖음도 괴로움도 없을 것입니다. 이전 것들이 사라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묵시 21:4).
Thank You, Father, for adopting me. Thank You, Jesus, for being the Way home. Thank You, Spirit, for crying out in my heart, "Abba."
아버지 하느님, 저를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기꺼이 저의 집으로 가는 길목이 되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이여, 제 가슴 속에서 “아빠” 라고 소리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