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일 신부님의 일분 묵상입니다.

2005. 8. 2. 오전 2:44:22

글자

 

 

"선한 사람은 선한 마음의 창고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묵상 : 인간의 가치는 행동에 달려있는 것은 아닙니다.

 

죄를 피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가 못하고 순수한 마음

 

으로 성취코저 하는 열의가 필요합니다.

 

나의 행동은 이같이 의로움에서 시작되었는가?

 

 

기도: 나의 주여 구세주여, 나의 마음을 당신을 위하여

 

성화시키겠나이다. 당신의 선량하심으로 나를 봉인하소서

 

그로부터 선량함의 열매가 흘러 넘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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