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꽃동네 철야피정 강론말씀 입니다.

2005. 7. 31. 오후 5: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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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7.30 밤 음성 꽃동네 철야피정에서 오웅진요한 신부님의 강론말씀 입니다. -

1. 예수께 미쳐라.

2. 원수를 사랑하라.

영적인 세상이 왔다.

성령께서 일하시는 시대가 왔다.

내안에 하느님의 신성이 계시다.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내안에 계신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보고 하느님의 신성이 내안에 계시는 것을

알 수 있다.

내안에 계신 하느님의 성령은 언제 역사하시는가?

1) 하느님을 의식하며 살때 사랑하는 하느님의 뜻을 알 게 된다.

    주님이 보이는 것 같이 살 수 있다

2) 하느님의 뜻대로 주님이 좋아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을 할 때

    하느님의 성령께서 일하신다.

3) "기꺼워 하여라. 나는 사랑이다. 너도 사랑이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사는 것이다.

    주님께서 좋아하시는 것을 하는 것이다.

4) "나는 너만을 사랑한다. 네가 죄가 있든 없든 너만을 사랑한다."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은

    주님께서 너만을 사랑하듯이 너도 그가 죄가 있든 없든

    그를 사랑하는 것이다.

    주님께서 너만을 사랑하시듯 너도 가족이 너를 사랑하든 안하든

    그를 사랑하는 것이다.

    주님께서 너만을 사랑하시듯 너도 네가 만나는 이가 너를 사랑하든

    안하든 그를 사랑하는 것이다.

    네안에 주님의 영이 계시듯 그 사람안에도 주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5) 믿고 사랑의 기도를 할 때 성령께서 역사하신다.

6)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가르쳐라

    네게 지워진 십자가는 너의 인성을 죽이고 하느님의 신성이

    일하시도록 하신다.

사랑은 그냥 주어지는 것인가? 아니면 쟁취하는 것인가?

하느님의 사랑은 거져 주어지지만 내가 주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을 깨달을 수 없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하는것이다.

그래서 하느님의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마음을 조심해라.

마음속에 사랑이 들어 있으면 무슨 말을 해도 괜찮다.

마음을 정화시켜라.

마음을 치유하여라.

마음이 기쁘면 입에서 나오는 말도 기쁘다.

마음 깊은 곳에 영혼이 있다.

너의 영혼안에 사랑으로 꽉 채워라.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회개할 것인가?

사랑해야 할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것을 회개해야 한다.

네 남편. 네 아내. 부모. 시부모. 자녀...네 골육을 모르는 체 하는 것이다.

꽃동네에서 사랑을 배워라.

그가 죄가 있든 없든 그를 사랑하는 것이다.

하느님은 사랑의 박사이시다.

하느님 사랑의 정점에 이르려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과 고통까지도 대신하게 해 달라고 깊이 기도해라.

내 영혼 깊은 곳에서 사랑의 기도를 할때 하느님의 사랑에 온전하게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피아니스트가 되려면 피아노를 치는 수 밖에 없다.

하느님을 사랑하려면 사랑하는 수 밖에 없다.

피아노를 치면서 피아노를 배운다.

사랑하면서 사랑을 배운다.

하느님은 가장 작은 것도 그 마음을 보신다.

한 사람을 사랑할 수 있으면 만민을 사랑할 수 있다.

주님의 은총을 받을 그릇을 만들어라.

예수님을 모시는데 손색이 없게 준비를 하라.

내안에 계신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것과 그분께서 원하시는 것만을 생각해보라.

사랑은 두려움을 없애준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것 좋아하시는 것을 찾아라.

성서를 읽고 읽어라.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알려면 성서에서 찾아라.

이사야 58. 6 ~ 7

6.내가 기뻐하는 단식은 바로 이런 것이다". 주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억울하게 묶인 이를 끌러주고 멍에를 풀어주는 것, 압제 받는 이들을

  석방하고 모든 멍에를 부수어 버리는 것이다.

7.네가 먹을 것을 굶주린 이에게 나눠 주는 것, 떠돌며 고생하는 사람을

  집에 맞아들이고 헐벗은 사람을 입혀 주며 제 골육을 모르는 체 하지

  않는 것이다".

댓글 2

  • 2005년 8월 1일 오전 10:26

    찬미예수님~은혜로운 피정이셨겠네요 이렇게 전해주시니 함께 그사랑 나눌수있군요 감사합니다 ^^* 내맘속에서 '억울하게 묶여' 신음하고 있는 이는 없는가? 다시 한번 깊이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야훼니씨!!샬~롬

  • 2005년 8월 2일 오전 12:04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 1고린 13, 2)....꽃동네 피정은 제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