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님 오두막 주교관엔 잘 도착 하셨죠
아침 이른 시간이라 배웅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친구가 아침 다섯시에 구로에서 출발한다고 했으니까요
이곳은 많이 서늘해졌어요
많이 더울때 오셔가지고 발도 그렇고 고생하셨습니다.
가나난한자는 힘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주교님과 프라도 신부님 뵈면서 가난한자는 힘이 있다 .이렇게 생각이 바뀌고
있습니다.
신발은 신고 많이 걸어주시면 몸에 이롭습니다.
건강하시고 사목 발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06. 09. 06 18:0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