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25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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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우09.09.0770-"그러니 깨어 있어라" 70[1]
(무적함대라고 하는 스페인팀)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가운데에 서라. 하고 이르셨다. (루카복음6장8
#1107한시우09.09.07조회 70 - 1106
한시우09.09.0445-"그러니 깨어 있어라" 69
(9/6(일) 오전9시30분 브라질대아르헨티나 월드컵예선 빅매치) 그렇지만 헌작 시종장은 요셉을 기억하지 않았다. 그를 잊어버린 것이다. (창세
#1106한시우09.09.04조회 45 - 1105
한시우09.09.0351-"그러니 깨어 있어라" 68[1]
(골키퍼 허정무감독) 나는 가끔 후회한다 그때 그일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그때 그 사람들이 그때 그 물건이 노다지 였을지도 모르는데
#1105한시우09.09.03조회 51 - 1104
한시우09.09.0247-'그러니 깨어 있어라" 67
해 질 무렵에, 사람들이 갖가지 질병을 앓는 이들을 있는 대로 모두 예수님께 데리고 왔다. 예수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으시어 그들
#1104한시우09.09.02조회 47 - 1103
한시우09.09.0149-"그러니 깨어 있어라" 66
(맨유와의 경기에서 심판판정에 항의하는 아스날팀의 벵거감독)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들지 말고, 맑은 정신으로 깨어 있도록 합시
#1103한시우09.09.01조회 49 - 1102한시우09.08.3147-
"그러니 깨어 있어라" 6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루카복음4장16절말씀) 주말을 이용하여 강원
#1102한시우09.08.31조회 47 - 1101
한시우09.08.2848-"그러니 깨어 있어라" 64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 (마태오복음25장13절말씀) 오늘은 막걸리에 대해서... 허기를 면해 줍니다.
#1101한시우09.08.28조회 48 - 1100
한시우09.08.2748-"그러니 깨어 있어라" 63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마태오복음24장42절말씀) 이기는 것이 중요한 경기였는데 상대가
#1100한시우09.08.27조회 48 - 1099
한시우09.08.2645-"그러니 깨어 있어라" 62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 (히브11장1절말씀) 솔직히 이야기하면 우리들 축구경기할때 모두가 감독이
#1099한시우09.08.26조회 45 - 1098한시우09.08.2544-
"그러니 깨어 있어라" 61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마태오복음23장26절말씀) 직장동료가 공짜표가 생겼다고하여 보니
#1098한시우09.08.25조회 44 - 1097
한시우09.08.2441-"그러니 깨어 있어라" 60
나타나엘은 필립보에게, 나자렛에서 무슨 좋은 것이 나올 수 있겠소? 하였다. 그러자 필립보가 나타나엘에게 와서 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요한복
#1097한시우09.08.24조회 41 - 1096
한시우09.08.2147-"그러니 깨어 있어라" 59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
#1096한시우09.08.21조회 47 - 1095
한시우09.08.2048-"그러니 깨어 있어라" 58
(오늘새벽 맨유의 패배) 사실,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 (마태오 복음22장14절)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1095한시우09.08.20조회 48 - 1094
한시우09.08.1946-"그러니 깨어 있어라" 57
내 것을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오? 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마태오복음20장15절말씀) 제가 오
#1094한시우09.08.19조회 46 - 1093
한시우09.08.1849-"그러니 깨어 있어라" 56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눈여겨보며 이르셨다. 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마태오복음19장26절말씀) 양용은,
#1093한시우09.08.18조회 49 - 1091최광일09.08.1558-
2009년9월12일(토)결혼합니다[1]
(마태4,19) 나를 따라라.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루가5,1-11)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쳐 고기를 잡아라. 혼인잔치
#1091최광일09.08.15조회 58 - 1090
한시우09.08.1439-"그러니 깨어 있어라" 55
슬기로운 이는 제 앞에 지혜를 두고 살지만 우둔한 자의 눈은 땅 끝에 가 있다. (잠언17장24절말씀) 실직한 경비원 건물 경비원으로 일하는 사
#1090한시우09.08.14조회 39 - 1089
한시우09.08.1340-"그러니 깨어 있어라" 54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1089한시우09.08.13조회 40 - 1088
한시우09.08.1240-"그러니 깨어 있어라" 53
(헤딩하는 기성용선수)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마태오복음18장20절말씀) 오늘(8/12
#1088한시우09.08.12조회 40 - 1087한시우09.08.1140-
"그러니 깨어 있어라" 52
이렇게 그는 군사 하나하나를 방패와 창보다는 훌륭한 격려의 말로 무장시켰다. (2마카15장11절말씀) 인간은 지나가는 손님 숲은 나무들 세상이다
#1087한시우09.08.11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