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일) 오전9시30분 브라질대아르헨티나 월드컵예선 빅매치)
"그렇지만 헌작 시종장은 요셉을 기억하지 않았다. 그를 잊어버린 것이다. "
(창세기40장23절말씀)
"사람에게 기대하지말고 오직 하느님께 기대하라"는
이야기를 성당에 나와서 많이 듣곤 합니다.
절대로 맞는 이야기입니다.
상대에 대한 기대치를 너무 높게 생각하여 모자라면 저같이 심약한 마음을 가진 경우에는
흔들리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그제 본점(직장)에 행사가 있어 시내에 나갔다가 삼일교회의 목사님의 책('다시 시작하는 힘')을 구입하여
읽게 되었는 데 창세기의 요셉의 대한 이야기가...
책의 제목처럼
여러가지 제약과어려움속에서 신앙인은 오직 주님만 의지하면(그냥 의지만 하면 안되고)
새로운 힘을 얻을수 있다는 가장 쉬운 것을 가르켜 주셨습니다.
구약의 인물을 통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하느님께서는 많은 것을 제시하였다고 봅니다.
주말에는 축구A매치가 있어
즐거운 주말이 될것같습니다.
토요일오후에는 우리대표팀의 대호주전이 기다리고 있고,
일요일 새벽부터는 3개의 빅매치가 중계된다고 하니..
시험본다고 밀려있던 책을 비롯하여
영화,등산등...
할일 엄청있어
저는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