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깨어 있어라" 63

2009. 8. 27. 오전 9:47:45

글자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마태오복음24장42절말씀)
 
 
 
"이기는 것이 중요한 경기였는데 상대가 이기기 위해 더 많은 걸 보여줬다.
포항에게 축하를 보낸다. 우리는 승리도 잃고, 선수도 잃었지만 명예는 잃지 않았다.
대신 한국 축구는 더 많은 것을 잃었다. 예전에 했던 판정 얘기를 반복하고 싶지 않지만 다시 해야겠다.
심판 자신이 스스로를 돌아보길 바란다.
오늘 심판이 우리 홈 구장에서 경기를 보면 과연 이번 같은 판정을 할 지 궁금하다.
우리 선수들이 심판에 항의한 건 잘못이지만 심판이 그렇게 만들었다.

한국에선 축구를 볼 필요가 없다. 야구만 보면 될 것 같다.
이런 창피한 경기에서 심판들과 같이 일하는 건 선수와 감독에게 어려운 일이다.
심판 3명만 데리고 있으면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곳이다.
퇴장은 줄 수도 있지만 계속 같은 위치에서 상대에게 똑 같은 프리킥을 주면서 골을 넣게 만든 것도 이해가 안 된다. 피스컵이든 리그든, 우승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이런 경기가 부끄럽다."
(프로축구 포항팀에게 역전패당한 서울fc의 귀네시감독의 말)
 
 
 
 '신종푸루'로 연일 매스컴을 비롯하여
많은 이야기  나옵니다.
'손을 깨끗히 씻자'는 개인위생을 비롯하여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는 가급적 가지말자는등
주의사항,치료약,거점병원(약국)등...
찬바람이 불면 환자발생이 늘어난다고 하니 우리들을 불안하게 합니다.
특히 전염이 된다고 하니 더욱 그렇습니다.
확실히 '불확실성의 시대'인것입니다.
어제의 축구경기도 각팀이 승리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하였지만 심판이라는 복병을 만나 진팀은 이러저러한
이야기가 많은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항상준비하고 깨어있어라"하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내자신 스스로 점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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