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깨어 있어라" 58

2009. 8. 20. 오후 2:16:35

글자
  (오늘새벽 맨유의 패배)
 
 
"사실,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
 (마태오 복음22장14절)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어 밖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힘들어 하였는 데
이번 기회에   시원한 비가 내리면
기온변화가 있지 않을까합니다.
어제 저녁에 인왕산에 올라가는데 매미우는 소리보다는 귀뚜라미소리가 들리고,
해지는 시간이 앞당긴것같아
도심보다는 자연이 계절의 변화를 먼저 알려준것같습니다.
 
계절이 바뀌어 날씨가 추워지면 '신종풀루'가 만연된다고 하여
우리를 불안하게 합니다.
인구가 많아서 주기적으로  '전염병'이 돈다고도 하고,
'음모론'이야기도 있고하여...
개인건강위생에 주의하라고 직장사내방송에도 나오곤합니다.
물론 건강하면 체내에 어떠한 바이러스가 들어와도
이겨낼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매주말마다
약속된 스케줄에 무척이나 바쁜것이 사실입니다.
다 거절할 수없는 이유에...
 
주님은 마냥 기다려 주시지 않은데
천하태평인 저는
무슨 배짱으로 이러고 있는 지,
준비한자만이
주님을 볼 수 있다는 말씀에
더욱 귀 기우리고 있습니다.
 
 
*매주 축구단에 불참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금월말까지는 봐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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