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요한15장9절말씀)
"우리는 수비가 탄탄하다.
공수 조화면에서도 낫다. 우리 조직력에 메시는 제 힘을 쓰지 못할 것이다."
탄탄한 수비, 안정된 공수 밸런스, 메시를 막을 수 있는 조직력.
바르셀로나와 결전을 앞두고 박지성이 꼽은 3가지 필승 비결이다.
(08~09유럽축구연맹참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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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대통령의 자살사건을 보면서
사람이 살면서 과연 무엇을 추구하고 살아야 하는 지에 많은 생각을 하는중입니다.
그분의 진정성은 역사가 평가하겠지요,
"선비는 죽일수는 있어도 욕을 보일 수는 없다'라는 옛글을 되새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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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