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깨어 있어라" 50

2009. 6. 8. 오후 12:37:47

글자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6일(현지시간) 두바이 알-막툼경기장에서 아랍에미리트를 꺾고 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사람을 관대하게 만드는것은 사람의 식견이고
남의 허물을 너그럽게 보아주는것은 그의 영광이다."
 (잠언19장11절)
 
 
  어찌 살면서 사람이 허물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가족,직장동료,친구들의 허물만 보이는 지난 주간  저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항상 긍정적이고 건전한 생각으로 행동하기로 하였음에도...
 
 몸이 굉장히 무겁고 찌부둥하여
단순에 집에서 인왕산 치마바위까지 단순에 갔다오니
머리가 개운해지고 몸에도 반응이 즉시오니,
진작에 움직일 겄을...
모자도 한참 모자람의 극치...
매번 작심하루에 살고 있습니다.
 
 
내일(6/10)은 상암월드컵구장으로 월드컵예선경기 대사우디전 관람하기로 하였습니다.
총15명의 대식구가 움직이니
간만에 운동장에서 축구의 묘미를 느끼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같이 못해서 미안!
 
 
 
 
당신 때문에 행복 합니다


따스함이 가득 담긴 그대 음성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선한 눈망울을 가진 당신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삶이 무거워 힘겨워할 때
따사로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어깨 다독여 주는 당신이 있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기쁨에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함께 나눌 수 없는 고통에는
안타까움 전해 주는 당신 때문에
늘 행복한 사람입니다.

세상사람 모두를 향한 친절함 속에서도
날 향한 각별함을 늘 남겨 놓으시는
내게 또한 특별한 사람인 당신이
내 존재 이유를 깨우쳐 줍니다.

삶의 귀퉁이에서 우연히 만났어도
결코 예사롭지 않은 우리 인연
수 백억 광년의 시간을 휘돌아
무한대분의 일의 확률로 만난 우리

스치는 인연이 아닌
따스한 가슴 속 사랑으로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며

삶이 다하는 날까지
영원한 그대와 나 이기를 바란답니다.

사랑으로..

[좋은글 중에서]
 

댓글 2

  • 2009년 6월 8일 오후 12:41

    7월19일(일)송추 고대구장(천연잔듸)온종일 추진중~

  • 2009년 6월 12일 오후 1:00

    요즘 축구장에 참석인원이 너무 적습니다. 얼굴 좀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