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25개의 글
- 1045한시우08.10.1262-
"그러니 깨어 있어라" 42[3]
(청명한 가을날씨의 축복속에 축구경기에 앞서 준비운동을 시작하는 베리타스 단원들의 모습)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나와서 산위, 주님 앞에 서라.
#1045한시우08.10.12조회 62 - 1044
한시우08.10.0686-"그러니 깨어 있어라" 41
안성의 죽산성지'성역(聖域)' 자, 내가 네 말대로 해 주겠다.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너 같은 사람은 네 앞에도 없었고,
#1044한시우08.10.06조회 86 - 1043
한시우08.10.0254-서형욱의 뷰티풀게임] 냉혹한 퍼거슨과 돌아온 박지성
서형욱의 뷰티풀게임] 냉혹한 퍼거슨과 돌아온박지성 퍼거슨 감독에게 박지성은 여전히 중요한 선수다 퍼거슨 감독 이 박지성 에게 다시 기회를 준 건
#1043한시우08.10.02조회 54 - 1042
박유식08.09.24133-- 이름을 밝히지 않은 어느 남편의 일기 -[4]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차분히 읽어 보세요, 뒤돌아 보게 되네요. 저는 결혼 8년차에 접어드는
#1042박유식08.09.24조회 133 - 1041한시우08.09.23156-
"그러니 깨어 있어라" 40[4]
(강원도 평창성당) 주님을 신뢰하는 이들은 진리를 깨닫고,그분을 믿는 이들은 그분의 사랑 속에 살것이다. 은총과자비가 주님의 거룩한 이들에게 주
#1041한시우08.09.23조회 156 - 1040한시우08.09.03137-
그러니 깨어 있어라 39[3]
우리는 하느님의 협력자고, 여러분은 하느님의 밭이며 하느님의 건물입니다. (코린토1서3장9절) 지나간 2달간의여름은 개인적으로 다사(多事)였습니
#1040한시우08.09.03조회 137 - 1039한시우08.08.17174-
오성원(요셉)형제의 명복을 빕니다.
1,입관예절 2008년8월18일오후3시 2.장례미사 2008년8월19일오전10시 12시20분 벽제화장터 송추 천주교납골묘 안장
#1039한시우08.08.17조회 174 - 1038한시우08.08.16200-
이제는 그 아름다운 미소를 볼수 없으니...[11]
오성원(요셉)형제의 명복을 빕니다.
#1038한시우08.08.16조회 200 - 1037한시우08.08.0463-
"그러니 깨어 있어라" 38
또한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말씀을 들으며 그분께 매달려야 한다. 주님은 너희의 생명이시다. 그리고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1037한시우08.08.04조회 63 - 1036
한시우08.07.2387-"그러니 깨어 있어라" 37[5]
그분은 너희가 찬양을 드려야 할 분이시고, 너희가 두 눈으로 본 대로, 너희를 위하여 이렇게 크고 두려운 일을 하신 너희 하느님이시다. (신명기
#1036한시우08.07.23조회 87 - 1035문용희08.07.1481-
4:2:3:1[1]
^^
#1035문용희08.07.14조회 81 - 1034한시우08.07.1360-
"그러니 깨어 있어라" 36
(7월이 되면 생각나는 이육사 시인의 '청포도') 나 주님이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 머무르기 때문이다. (민수35장 34절) 사람은 소꼭지로
#1034한시우08.07.13조회 60 - 1033한시우08.07.1161-
이번주에도 토요축구는 은평잔디구장에서 오후5시~10시까지
이번주에도 토요축구는 은평잔디구장에서 오후5시~10시까지 작성자 한시우 ( bleu0112 ) 작성일 2008-07-08 오후 7:24:15 번
#1033한시우08.07.11조회 61 - 1032박유식08.07.0865-
축구하고 싶어..[1]
찬미예수님! 오랜만에 들어 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운동장에 나가지도 못하고.. 이제는 나가서 열심히 해야지하는데.... 또 일이 생기
#1032박유식08.07.08조회 65 - 1031정현묵08.07.0660-
미카엘의 2008년 7월6일 일기 (두번째 대자와 배고픔?)[3]
나보고 대부를 서달라는 부탁이 있었다. 선뜻 대답을 못하고, 마지못해 승낙하였다. 과연 내가 대부의 자격이 있는지? 대부의 역활을 할 수 있을지
#1031정현묵08.07.06조회 60 - 1030
한시우08.07.0656-"그러니 깨어 있어라" 35[1]
(2008년 상반기 생활체육동우회 축구대회를 준우승하고) 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 주시리라. 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1030한시우08.07.06조회 56 - 1028한시우08.07.0163-
하반기를 시작하며[2]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요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궁금해하기도 하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하며 살아요 가
#1028한시우08.07.01조회 63 - 1027정병길08.06.1879-
회비 납부 안내
안녕하세요. 베리타스 총무 다니엘 입니다. 회비납부를 편리하게 계좌이체하세요. 입금 계좌 번호는 아래와 같습니다. 입금해주신 회비는 단원들의 복
#1027정병길08.06.18조회 79 - 1026
한시우08.06.1763-"그러니 깨어 있어라" 34
(지금 한창 UEFA유로2008축구가 한창이지만...) 그래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주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신 것을 모두 실행하였다. (레
#1026한시우08.06.17조회 63 - 1025한시우08.06.1366-
"그러니 깨어 있어라 "33[1]
'친구란 언제나 사랑해 주는 사람이고 형제란 어려울 때 도우려고 태어난 사람이다. (잠언 17장17절) (제가 매주 토요일오전 스트레칭 한다고
#1025한시우08.06.13조회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