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에 성당에서 출발~
가족과함께하는 이벤트도 있으니 ...
매번 은평구장에서 축구를 하면서 느끼는 것.
1.생각하는 축구를 하자는것.
지난 한마음과의 후반경기에서 우리팀의 미들이나 공격진이 젊고 스피드,개인기가 상대팀보다 앞서는 상황이었는데,
당시 한마음팀의 수비라인은 골키퍼포함 50대가 4명.
물론 수비가 노련하여 맥을 잡아 수비를 보니 돌파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우리팀은 계속하여 소위 '뻥 축구'만 하니~
생각을 하고 축구를 하는 건지, 답답하였으니.
개선점.
- 빠른 스피드로 원터치패스,2대1패스로 공간 돌파로 찬스
2.공간활용의 축구를
우리팀의 몇몇선수는 공을 소유하면 축구용어는 아니지만 '사 지(死地)로 들어갑니다.
왜 그러할까요?
물론 운좋게 2명정도 제치면 멋있어 보이지만, 그다음 플레이는 엉망으로~
공간에서 기다리는 우리팀의 선수는 멍하니.
그러니 절대 같이 뛰어 들어가지 않으니
혼자만 하는 선수는 지치고,나머지는 멍하니 서있고...
개선점.
-무조건 앞으로 만 하지 말고 주고 받는 패스로 하면 쉽게 플레이를 할수 있음.
3,상대팀 선수의 장단점을 파악하기
상대를 알면 백전백승.
상대의 전력을 파악하여 경가를 운용하는 묘미를 가지면
더욱 더 축구를 즐길수 있음.
코치진의 분발을 촉구 합니다.
(명만 감독,코치하면 안되지요!!!!)
4. 연습하는 분위기로
우리팀를 보면 너무나 연습을 않합니다.
프로 선수들도 기본기부터 연습하며 경기감각을 키우는데...
우리는 너무하지 않나요?
하반기리그가
요번 토요일부터 시작합니다.
'즐기는축구,즐거운축구'가 그냥은 안됩니다.
감독님이 않하면
제가 축구를 챙기고 다독거려
후반리그는 반드시 우승으로 이끌겠습니다.
기대하시길 바랍니다.
"veritas pr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