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깨어 있어라" 28

2008. 6. 3. 오후 12: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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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천에서 치매노인들과의 즐거운 한때)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내가 계약을 맺는다. 나는 세상 어느곳에서도,어떤민족에게서도 일어난적이 없는 기적들을

너의 온 백성 앞에서 일으키겠다.

너를 둘러싼 온 백성이 주님의 일을 보게 될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 할 이 일은 참으로 놀라운 것이다."

(탈출기34장10절)

 

 

지난 토요일(5/31)노인복지센타를 방문한 저희회사직원들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디카에 담으면서

적은 시간이나마  봉사를 한다는 기회를 가진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였습니다.

더우기 치매노인분들보다 봉사하러간 저희가 오히려 진한 감동과성취를 느꼈으며,

또한 즐거웠으니...

 

 

거울은 내가 웃기까지는 먼저 웃지 않습니다.

내가 웃으면 거울도 웃는다고 합니다.

억지라도 웃으면 좋을 일도 일어난다고 하니,

요즘 처럼 웃을  일이 없도라도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웃을 일을 찾아가는 것도 행복을 창조하는 것이 아닐 가 합니다.

 

 

 

연령별 축구경기에 있었던 지난 주일에

개인적인 행사가 있어 단장으로서 불참을 사과 드리며,

이번 행사가 베리타스 의 단합과발전에 큰힘이 될것입니다.

 

 

"veritas p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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