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찮다. 먹어라.”
“안 괜찮다. 너나 먹어라.”
세상일이라는 것이 항상 복잡한 이유가 있겠지만 ‘쇠고기 파동’은 허둥대는 게 많아 보입니다.
봉창 두드리는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쇠고기’와 ‘소’는 다릅니다.
‘음메’ 하며 우는 소 혓바닥,
‘휘익’ 나르며 쇠파리 쫓는 소꼬리,
‘철퍽철퍽’ 논바닥을 딛는 소족. 모두 한 몸입니다. 우리들의 향수입니다.
한 걸음 나서 들판을 지나치다 마주치게 될 ‘소’ 있거들랑 물어봅시다.
지금 우리들이 제정신인지. ▒☞[출처]중앙일보
"그러고 나서 계약의 책을 들고 그것을 읽어 백성에게 들려주었다.
그러자 그들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모든것을 실행하고 따르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탈출기 24장7절)
"참된 믿음의 생활을 원한다면 십계명이란 거울에 나자신을 자주 비춰보라"
(십계명/가톨릭다이제스트)
"뛰어난 사람만 인생을 잘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것은 동기이다.
진정 무언가를 원한다면 온 마음을 다해야 한다."
(에드먼드 힐러리/산악인)
가끔은 침묵하는 것도...
"............."
"veritas pr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