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께서 이르신 모든 것을 우리가 실천하겠습니다."
(탈출기19장8절)
"정신적인 가치 대신에 물질이 힘을 발휘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일은 어렵습니다.
자기 자신을 위한다는 것은 좋은 음식을 먹고 좋은 옷을 입는다는 뜻이 아니라 자존심을
지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존심은 자기 자신을 스스로 귀하게 받드는 것을 말합니다.
부끄러운 일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물질의 위험한 힘/박경리)
'축구비평가들은 오로지 기술과전술 비교에 골몰한다.
축구가 피와살,그리고 감정으로 버무려진 '인간의 경기'라는 사실을 무시한다.
축구경기는 전술도 중요하지만,그것만으로 승리하는 건 아니다.
사람이 축구를 해서 이기는 것이다. 최고의 팀은 모두 하나가 되는 팀이다.
하나의 영혼을 가지고 경기를 하는 '팀 정신의 팀'이다."
(맨유 신화의 비밀/김화성)
지난 일주일 동안은 무식(無食)으로 보냈습니다.
(매일 집에서 세끼 식사를 하면은 삼식(三食)이라고...)
매일 저녁마다 사람들을 만나면 꼭 술을 마셔야 하니
매우 힘든 주간으로 보낸 것 같습니다.
금주(禁酒)선언이라도 하여야 하지 않을가 생각중이지만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절주 (節酒)정도가 적당하겠지요...
이번주 토요축구(5/24)는 오전에 은평잔디구장에서.
생업때문에 출근한 단원들이 다수있어 인원이 부족하였지만 그런대로
재미있게 축구를 하였습니다.
매주 하는 경기지만 느낌은 매번 다르게 다가오니 베라타스도 연륜이 쌓아가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그리고,젊은 단원들이 이벤트로 제안한 6/1(일) 연령별 축구경기는 베리타스 사상처음으로 하는 행사
로 세대간의 간격을 좁힐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축구단의 주도세력을 젊은 세대로 넘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추기경배 이후 더욱 단합된 모습을 모여준 모든 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새로운 바람이 축구단 발전에
초석될것을 확신합니다.
또한, 5/31(토)오전 10시 예정된 자원봉사에 많은 단원분들이 참석을 기대합니다.
"veritas pr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