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08. 6. 9. 오전 9:09:37

글자
 

박유식 베논형제님의 자매 성남희 글라라 자매가

 

지금 암이라는 병마와 싸우려고 강남성모병원에 입원하고 계십니다.

 

매일 8대씩 수혈 받고 있습니다.

 

헌혈증 있으신 분 홍제동 본당사무실로 가져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교우 여러분들의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주님..

당신의 구원을 믿습니다

 

힘든 병마와 싸우는 많은 어린양들을 돌보아주소서

지금 글라라 자매가 병마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면서 주님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당신을 애타게 부르는 글라라 자매에게 당신의 권능을 보여주소서.....

댓글 1

  • 2008년 6월 10일 오전 9:47

    주님의 손으로 일으켜 주시고, 주님의 팔로 감싸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