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깨어 있어라" 38

2008. 8. 4. 오후 5:04:18

글자
 
 
 
 
또한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말씀을 들으며 그분께 매달려야 한다.
주님은 너희의 생명이시다.
그리고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주시겠다고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가 오랫동안 살 수 있게 해 주실 분이시다.”(신명기30장20절)
 
 
비오는 날의 축구경기.
지난 토요일(8/2) 은평잔디구장에서는 지난 번에 이어 비가 오는 가운데
2시간동안 게임을 하였으니...
무더운 날씨를 피해 오후 늦게 시작하였건만  기상대의 예보는 틀리지 않고,
시원한 빗줄기는 축구를 하는 우리 모두의 발걸음을 무겁게하였지만 그래도  축구는 축구라
재미를 더하여 주어 한여름밤의 추억으로 기억되었습니다.
 
하반기리그를 우승으로 하기위해서는
어떻게 팀을 운영하여야 할것인가?
감자탕집 뒷풀이에서
무성한 말과 나름대로의 의견을 피력하였으니...
그대로만 된다면 당연지사로 우리의 목표는 가능하겠지요.
한번 기대 하겠습니다.
(8월23일(토)과 8월30일(토)연이어 은평잔디구장에서 경기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님은 먼곳에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 산다 할 것을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랫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

 (김추자/노래)

 

오랜만에 본 영화한편.

이준익감독의 '님은 먼곳에'는 지난 시대를 생각하는 계기가...

1.봉건사회적인 틀이 남이있는 시대의 사랑및 가족관계(삼대독자의 대를 이을려는...)

2.월남전의 대한 생각

(미국과베트공,그리고 우리나라의 관계에 대한 시점)

3.전쟁터의 삶과군대에 대한 선입관

4.당시 개발도상국이던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

5.김추자의 노래등

 

스토리는 약간은 억지가 있었으나,

그런대로

영화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한번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veritas p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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