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그 아름다운 미소를 볼수 없으니...

2008. 8. 16. 오후 4: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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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원(요셉)형제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11

  • 2008년 8월 16일 오후 4:50

    참으로 가슴아픈일 임니다 오성원(요셉) 명복을 빕니다.

  • 2008년 8월 17일 오후 10:19

    요셉 형제는 저에게는 참신앙을 이끌어 주었고 봉사의 참의미를 이끌어준 스승이었습니다. 너무나 슬프고 안타가움에 울면서 연도하였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픈 이쁜 쌍둥이 쌔기(자식)을 두고 어떻게 눈을 감았을 까...기기 막힙니다. 22:02

  • 2008년 8월 18일 오전 9:24

    솔직히 뭐라 표현할 수 없읍니다. 홍제동에서 모을회와 베리타스를 잠시나마 함께한 친구이기에...이제 다시는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하고 기도하겠읍니다...

  • 2008년 8월 18일 오전 11:54

    입이 열개라도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이 힘과 용기를 얻을 수있도록 많은 기도드리겠습니다.

  • 2008년 8월 18일 오후 1:57

    요셉아! 궂은 일에 항상 먼저 솔선하던 너의 아름다운 모습을 이젠 다시 볼 수 없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구나..

  • 2008년 8월 18일 오후 2:21

    요셉 형제 뭐라 할말이 없네, 같이 뛰면서 운동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요셉 자주 못봐서 미안했고 부디 하느님 곁에가서 잘지내...

  • 2008년 8월 18일 오후 3:31

    요셉아! 어제 너의 영정 앞에서 연도를 드리면서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단다. 훗날, 네가 너의 연도를 받아야 되는데... 이건 아닌데! 이건 아닌데!

  • 2008년 8월 18일 오후 3:50

    상상도 못했봤던 일이 일어난 현실앞에 할말을 잊었습니다. 이것이 꿈이 였슴좋으련만...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 2008년 8월 18일 오후 5: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8년 8월 20일 오후 8:57

    말도안됩니다 ..

  • 2008년 8월 26일 오후 4:08

    지금 주님 품 안에서 웃고 있겠지 지금 이모습 그대로..독수리 오형제가 되자고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