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원(요셉)형제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는 그 아름다운 미소를 볼수 없으니...
2008. 8. 16. 오후 4:44:16
글자
2008. 8. 16. 오후 4:44:16
참으로 가슴아픈일 임니다 오성원(요셉) 명복을 빕니다.
요셉 형제는 저에게는 참신앙을 이끌어 주었고 봉사의 참의미를 이끌어준 스승이었습니다. 너무나 슬프고 안타가움에 울면서 연도하였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픈 이쁜 쌍둥이 쌔기(자식)을 두고 어떻게 눈을 감았을 까...기기 막힙니다. 22:02
솔직히 뭐라 표현할 수 없읍니다. 홍제동에서 모을회와 베리타스를 잠시나마 함께한 친구이기에...이제 다시는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하고 기도하겠읍니다...
입이 열개라도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이 힘과 용기를 얻을 수있도록 많은 기도드리겠습니다.
요셉아! 궂은 일에 항상 먼저 솔선하던 너의 아름다운 모습을 이젠 다시 볼 수 없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구나..
요셉 형제 뭐라 할말이 없네, 같이 뛰면서 운동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요셉 자주 못봐서 미안했고 부디 하느님 곁에가서 잘지내...
요셉아! 어제 너의 영정 앞에서 연도를 드리면서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단다. 훗날, 네가 너의 연도를 받아야 되는데... 이건 아닌데! 이건 아닌데!
상상도 못했봤던 일이 일어난 현실앞에 할말을 잊었습니다. 이것이 꿈이 였슴좋으련만...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말도안됩니다 ..
지금 주님 품 안에서 웃고 있겠지 지금 이모습 그대로..독수리 오형제가 되자고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