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깨어 있어라" 41

2008. 10. 6. 오후 7:01:48

글자
 
 
 
 
 
 
 
 
 
 
 
 
 
 
 
 
 
 
 
 
 
 
 
안성의 죽산성지'성역(聖域)'
 
 
 
자, 내가 네 말대로 해 주겠다.
이제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너 같은 사람은 네 앞에도 없었고, 너 같은 사람은 네 뒤에도 다시 나오지 않을 것이다.
(열왕기상3장12절)
 
 
10월3일(금) 죽산성지로 출발.
 
매번가는 성지순례이지만,
경건한 마음보다는 여행가는 가벼운마음으로 출발하곤 하지요.
저만 그러한지...
신앙을 지키기위해 가장 중요한 목숨을 바치신 순교자분들에게 항상 죄스러운 마음만 들었습니다.
그래도 황금같은 3일연휴중 하루만이라도
성지를 방문하였다는  얄퍅한 심보로 소위 '퉁치고'있으니
언제나 철들었다는 소리를 들을수 있을까?
참된 신앙의 길은 어느 시기에 들어 갈 수 있으려나...
 
 
성지 순례(聖地 巡禮)는 종교적 의무 또는 신앙 고취의 목적으로 하는 여행을 말한다.
(인터넷 백과사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강원도 생태마을에서 만난 여치)

 

"우리가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는 순간 그를 보는 태도가 변화가 생기는 것을 경험하게된다."

 (노먼 빈센트 필)

 

"veritas pride"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