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25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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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우08.01.1567-누구일까요?[1]
ㅊ
#959한시우08.01.15조회 67 - 958
한시우08.01.1558-"그러니 깨어 있어라" 7[1]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트팀의 장외룡감독의 꿈)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매사 단계를 설정해 차근히 꿈을 구체화시킨다. 지금은 잘 알아주지 못
#958한시우08.01.15조회 58 - 957
한시우08.01.1373-"그러니 깨어 있어라" 6[3]
해트트릭을 몰아치며 맨유의 선두 등극을 이끈 호날두 '해보지도 않고 어떻게 알아?는 지금 내가 애용하는 말이다. 새로운 일을 시작 할때,힘에 부
#957한시우08.01.13조회 73 - 956한시우08.01.1156-
"그러니 깨어 있어라" 5[1]
당신 이었군요 찢어진 내몸 위해 눈물 흘린 사람이 당신이었군요 피흘리는 나의 상처 닦아준 사람이 내가 막달라를 떠나 헤맬때 날 향해 있었던 눈길
#956한시우08.01.11조회 56 - 955
한시우08.01.1063-"그러니 깨어 있어라" 4[2]
마음에 품지 않은 복은 절대 현실로 나타나지 않는다. 먼저 믿음의 눈으로 삶을 바라보고 마음에 품고 굳게 믿어야 꿈은 이루어진다. 승리와성공,건
#955한시우08.01.10조회 63 - 954한시우08.01.0955-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 나이 의 역사 1세 : 누구나 비슷하게 생겼다. 2세 : 될 놈은 약간 이상한 기색을 보인다. 3세 : 푸이, 중국 황제가 되다.모짜르트,
#954한시우08.01.09조회 55 - 953
한시우08.01.0860-"그러니 깨어있어라"3[1]
돈많은 부자가 복많은 사람이 아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는 사람, 별것 아닌 일에도 하하 호호 웃는사람, 자기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하는 사람
#953한시우08.01.08조회 60 - 952한시우07.12.3067-
태안반도 원유제거봉사 수고하신분[2]
오성원(요셉)운영위원장과천관욱(이냐시오)형제님 수고하셨습니다.
#952한시우07.12.30조회 67 - 951한시우07.12.2962-
신년 해돋이 행사[1]
새해를 맞이하여 인왕산 해돋이 행사를 추진합니다. 단원 여러분들의 열렬한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취지:2008년도 출발의 다짐과 체력증진 *일시
#951한시우07.12.29조회 62 - 950정현묵07.12.2751-
축일 축하합니다.(사도 요한)[2]
찬미 예수님! 오늘은 사도 요한 축일입니다. 축일을 맞이한 유성민 요한, 최임광 요한 형제가 영육간에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성 요한(Joann
#950정현묵07.12.27조회 51 - 949정현묵07.12.2651-
황당한 축구심판..'레드카드 대신 총 꺼내' -펌글-[1]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말레이시아의 한 축구 심판이 판정에 항의하는 선수들에게 레드카드 대신 총을 꺼내든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2
#949정현묵07.12.26조회 51 - 948정현묵07.12.2644-
축일 축하합니다(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찬미 예수님 오늘은 성 스테파노 축일입니다. 축일을 맞이한 여러 형제들의 영육간 건강을 기원하며 항상 주님의 평화기 있기를 기원합니다. * 첫
#948정현묵07.12.26조회 44 - 947정현묵07.12.2452-
축하해 주세요[2]
MARRY CHRISTMAS 주님 오신 날을 기뻐하며, 한가지 더 축하할 일이 생겨 알려드립니다. 에끌레시아 창단에 많은 도움을 주셨던 김창용
#947정현묵07.12.24조회 52 - 946
한시우07.12.1071-"그러니 깨어 있어라" 2[1]
축구의 전설'도하의 기적'을 전하는 당시의 신문기사 우리는 이 세상에서 위대한 일을 할수 없다. 단지 위대한 사랑을 갖고 작은일들을 할 수 있을
#946한시우07.12.10조회 71 - 945한시우07.12.0487-
"그러니 깨어 있어라" 1[7]
그러니 깨어 있어라 (마태오복음24장42절말씀) 찬미 예수님! 바보단장 마리노 입니다. 제가 왜 '바보'인가는 지난번 정기총회에 참석하신 단원분
#945한시우07.12.04조회 87 - 944박만하07.11.2071-
따뜻한 오뎅국물이 생각나는...[4]
갑자기 추어지고 눈까지 내린 어제였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보니 먼산은 갑자기 흰머리로 변해 있더라구요 형제님들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동료에게
#944박만하07.11.20조회 71 - 943한시우07.11.1364-
누구 일까요?
누구일까요? 올K-리그 우승을 이끈 포항스틸러스팀의 파리아스감독 스타가 없어도 우승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감독. 스타플레이어가 없어도 잘
#943한시우07.11.13조회 64 - 942한시우07.11.0663-
술이 먼저냐, 축구가 먼저냐 (펌글)
술이 먼저냐, 축구가 먼저냐 개인 시간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밤은 내 친구다. 놀러 나가지 않으면 골도 못 넣는다. (브라질
#942한시우07.11.06조회 63 - 941
한시우07.11.0560-리플달기
veritas pride
#941한시우07.11.05조회 60 - 940안태은07.10.3074-
운동장 사용 관리에 관한 의견 수렴[1]
찬미 예수님!!! 가을인가 싶더니 어느덧 겨울로 접어드는 것 같은 날씨. 비가오나 눈이오나 운동은 계속됩니다. 지난 주일 오랬만에 그리운 얼굴들
#940안태은07.10.30조회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