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깨어있어라"3

2008. 1. 8. 오후 10:59:16

글자
 
 
"돈많은 부자가 복많은 사람이 아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는 사람,
별것 아닌 일에도 하하 호호 웃는사람,
자기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하는 사람,
가슴에 사랑이 찰랑찰랑 넘쳐흐르는사람.
그런 사람이 복 받은 사람이다.
(복 있게 생겼다/ 최윤희)
 
 
 
무자년 새해를 맞이하며 많은분들과 악수를 하며 덕담과 더불어 복(福)을 주고 받았습니다.
"새해에는 복 마니 받으시라고"
더우기 핸폰의 SMS까지 하면서 말입니다.
아마 저는 올 한해 복 터지게 살것 같습니다.
 
 
 
지난 한해
다수의 형제분들중에는 경제,가정적인 어려움으로 고심하고 있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
물질적으로는 도움을 줄 수가 없기에
가슴 아파하면서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켜 볼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래도
신앙의 힘으로 그 시련을 이겨 내시는 것을 보면서
진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힘 내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한 형제로서 지내기로 주님앞에 약속하였기에...
 
 
올 해 첫날에도
우리 모두는 인왕산 해돋이행사를 하면서
참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은혜로우신 주님!
저희 모두를 사랑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베리타스축구단 올 한해도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가 계획한 모든일이 주님의 능력안에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저희 모두는
'자기희생과봉사'
하나가 되겠습니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필코 하겠습니다.
주님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veritas pride"

댓글 1

  • 2008년 1월 10일 오후 2:52

    주님 과거흰면빤스에서 체크무늬빤스로 격변하는 사회를 읽을수 있는 능력을 주시어 최소한 저희의 경제적인 문제에서는 자유롭게 하여 주소서. 베리타스 여러분 올 한해 큰복 받으시고 하시는 분야에서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