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2007. 12. 24. 오후 4:49:21

글자
MARRY CHRISTMAS
 
주님 오신 날을 기뻐하며, 한가지 더 축하할 일이 생겨 알려드립니다.
에끌레시아 창단에 많은 도움을 주셨던 김창용 스테파노 고문님께서  수(십?)년간의 냉담을 끊고 다시 성당에
나오셨습니다. 그동안, 주님보다 축구가 좋아  성당을 멀리 하였다가 이번 판공 때에 성사를 보시고 어제 주일
저녁 미사에 자매님과 손 잡고 참석하셨습니다.  얼마나 반갑던지...
미사 후 4구역 다과 모임에서 부족한 저에게 신앙 생활의 도움을 부탁하시어 레지오 마리애 단원으로 입단
하시기를 권하였더니, 흔쾌히 다음 주일부터 회합에 참석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
앞으로,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여러 이유로 쉬고 있는 형제들도 빠른 시일에 하느님과 화해하고 미사 참례에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 2

  • 2007년 12월 25일 오전 3:16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더이상??????

  • 2007년 12월 25일 오전 9:11

    ㅁㅁㅁㅁㅁ~~~~리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