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Dream + 2012 Olympic & 2014 World Cup' 'I can...Korea National Team Manager'.
글귀대로라면 2012년 런던 올림픽과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표팀을 이끌어보고 싶다는 얘기. 부단한 노력이 뒷받침됐음도 물론이다. 수첩 곳곳에 부착돼 있는 수많은 경기장 입장티켓과 프레스카드가 이를 증명한다.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십 경기를 거의 80경기 이상 관전했으니 부연할 필요가 없다. 각 감독의 스타일과 전략 및 전술, 현지 언론의 분석들까지 세밀히 스크랩했다. (인터넷 검색기사)
오늘 저녁 늦게 허경 베드로감독(수석 부단장겸임)과의 단독미팅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감독직을 맡아 주어서 감사드리며,올 한해도 축구단을 이끌어 나가는데 큰힘을 보태어 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시다시피 허감독은 축구라면 자타가 공인하는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축구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는것은 모두가 인정합니다.아울러 축구단의 맏형역활을 하고 있어 기대가 큽니다.
이자리에서 축구단의 역활분담에 대하여 심도있게 이야기 하였습니다.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대외적인 행사를 포함한 총괄적인 추진은 단장이 이끌어가고,축구행사는 허감독이 통솔하는것(축구이벤트행사 추진등)으로...
물론 봉사및선교도 담당 부단장이 있으니 일사불란하게 추진 할 것입니다. 급하게 할 것이 신입단원 20명모집입니다.인원이 많아야 추진력도 생기고 활발하게 나갈 수가 있다고 믿습니다.반드시 이루어야 할 목표입니다.
혼자가 생각하면 꿈이지만 모두가 하면 현실이라고 합니다.그 현실을 베리타스는 이루어야 합니다.
"veritas pr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