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2개의 글
- 650장용익04.09.08991
[펌] 호흡과 발성에 대하여[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호흡과 노래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실제로 노래에 쓰이는 필요한 호흡법은
#650장용익04.09.08조회 99· 1 - 649임미영04.09.08861
감상실에..[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감상실에 존래빗 페스티발 미사곡 자비송, 영광송, 축제의 거룩하시다 감상하시
#649임미영04.09.08조회 86· 1 - 647김현정04.09.08128-
청대산을 산행 하며...[1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싱그러운 소나무 숲풀 사이로 어디선가 들려오는 구성진 트럼펫 음악소리를 따라
#647김현정04.09.08조회 128 - 646안재순04.09.082721
이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3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비바람이 몰아치던 어제의 날씨와는 달리 화창하게 개인 날씨와 더불어 하늘이
#646안재순04.09.08조회 272· 1 - 지영희04.09.08125-
Re: 눈으로 주는 행복[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처음 성가대에 올라왔을 때가 생각납니다. 낯가림 하는 나에게 그대는 용기를
#648지영희04.09.08조회 125 - 643장용익04.09.08114-
출근길[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출근길에 보니 바다가 장난이 아닙디다. 빗겨간 태풍 때문인가요? 하늘은 애국
#643장용익04.09.08조회 114 - 642
임미영04.09.08711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642임미영04.09.08조회 71· 1 - 장용익04.09.0877-
Re:우루과이[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미사에서 손님 신부님의 강론중에, 우루과이의 작은 성당에 써있다던 묵상
#644장용익04.09.08조회 77 - 639장용익04.09.07116-
내친김에[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게 왠 일여? 미사갔다와서 궁금한 마음에 열어보았더니 오늘 하루 조회수가
#639장용익04.09.07조회 116 - 638김봉기04.09.07122-
후~끈![1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달아오른 열기 땜시 정신을 차릴수가 없습니당, 드뎌 유령방 탈출인가요? 옆방
#638김봉기04.09.07조회 122 - 637장용익04.09.0786-
드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드뎌 하루 조회수가 35를 돌파하고 있슴당. 어제까지의 기록이 아마 25명쯤
#637장용익04.09.07조회 86 - 636임미영04.09.0778-
감~~동!!![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배경음악이 Laudate Dominum / W.A. Mozart 로 바뀌었네
#636임미영04.09.07조회 78 - 634지영희04.09.071513
가을 선물 (투)[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용을 변경합니다.
#634지영희04.09.07조회 151· 3 - 633탁찬수04.09.072632
가을이 더 가기전에...[4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너를 위하여 너를 위하여 나 살거니 소중한 건 무엇이나 너에게 주마 이미 준
#633탁찬수04.09.07조회 263· 2 - 632장용익04.09.06125-
선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느닷없는 선물은 우리들에게 어린 시절처럼 티없는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대결
#632장용익04.09.06조회 125 - 630장용익04.09.061243
녹음 작업..[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런 어설픈 생각을 하게 된 것은 몇년전 성주간을 지내면서였습니다. 부끄럽게
#630장용익04.09.06조회 124· 3 - 주순희04.09.0779-
기록 작업..[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가 그동안 찬양했던 성가들이 미숙하기는 하였어도 아깝고 아쉬웠습니다. 또
#635주순희04.09.07조회 79 - 지영희04.09.061061
Re: 우리는 지금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난 수요일을 지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먼저, 교동 성당에 마음의 적
#631지영희04.09.06조회 106· 1 - 629장용익04.09.041201
사랑..[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생각해보면 사랑을 담은 노래는 참 많습니다. 그 중에 이은상 시, 홍난파 곡
#629장용익04.09.04조회 120· 1 - 628김봉기04.09.04120-
긴급 벙개~~[1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침에 일어나 보니 날씨가 꾸리꾸리하군요..해서..번개 칩니다. 핸드폰 안테
#628김봉기04.09.04조회 120
